ROADTRIP THEME

영화 촬영지

스크린 속 풍경을 직접 만나는 순간

영화 촬영지 추천 여행지

스크린 속 풍경을 직접 만나는 순간

이미지가 있는 추천 여행지
호비튼 무비 세트 (Hobbiton Movie Set)📍 뉴질랜드 와이카토 (Waikato) 마타마타·히누에라 (Matamata / Hinuera)
영화 촬영지인생샷가족여행

호비튼 무비 세트 (Hobbiton Movie Set)

NEW ZEALAND · ROADTRIP MAGAZINE언덕 아래로 둥근 문들이 하나둘 나타날 때, 영화 속 샤이어는 갑자기 여행자가 걸어 들어갈 수 있는 마을이 된다.이 여행지의 포인트반지의 제왕·호빗 시리즈의 실제 촬영 세트정원과 호빗 굴, 그린 드래곤 인을 잇는 가이드 투어지정 시간 예약·방문객 체크인 필수2016년 실제 세트 정원과 여러 둥근 문의 전경 · Joe Ros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영화 장면이 남아 있는 언덕마타마타 인근의 호비튼 무비 세트는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에 등장한 샤이어의 풍경을 체험하는 장소다. 둥근 문, 작은 정원, 언덕의 비탈을 따라 연결되는 길이 각기 다른 집의 성격을 만든다. 멀리서 촬영한 넓은 전경도 좋지만, 계단과 울타리 너머의 작은 소품까지 살펴볼 때 세트가 단순한 모형을 넘어 하나의 마을처럼 느껴진다.가이드가 이어주는 영화와 현실일반적인 호비튼 무비 세트 투어는 가이드 동행형이다. 2시간 30분 안팎의 투어에서 호빗 굴이 늘어선 길과 배그샷 로우 내부 공간, 그린 드래곤 인 등 세트 곳곳을 안내받는다. 인기 시간대에는 표가 일찍 마감되므로 여행 이동 동선보다 먼저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낫다.마타마타 호비튼 영화 세트의 마을 경관 · Andres Iga / Wikimedia Commons · CC0 1.02016년 둥근 문과 소품이 있는 영화세트 디테일 · Joe Ros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주소보다 중요한 체크인 지점직접 영화세트 입구로 찾아가서 입장하는 방식이 아니다. 티켓에 지정된 집결지와 체크인 시각을 확인해야 하며, 보통 The Shire’s Rest가 출발 거점이다. 편한 신발을 신고, 야외 언덕의 날씨 변화에 대비하자. 예약이 되지 않은 방문으로 세트 안을 자유롭게 걷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2016년 호비튼 영화 세트 마을 풍경 · Joe Ros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방문 전에 꼭 확인할 정보위치The Shire’s Rest, 501 Buckland Road, Hinuera, Matamata 3472, New Zealand운영사전 예약한 가이드 투어 출발시각에 따라 운영; 날짜별 예약창 확인입장·요금일반 투어: 성인(18세 이상) NZ$130 / 청소년(11~17세) NZ$65 / 어린이(0~10세) 무료(티켓 예약 필요); 공식 표시 기준, 특정 기간·상품 변동 가능예약사전 투어 예약 필요; 지정 집결지 출발·20분 전 체크인 권장교통·주차The Shire’s Rest 집결·주차 안내 확인예상 시간표준 가이드 투어 약 2시간 30분주의할 점가이드 없는 세트 개별 입장 불가, 배그샷 로우 내부 안내 동선은 상품에 따라 확인공식정보 확인: 2026-10-19 · 방문 직전 운영기관의 공지·예약 및 기상정보를 다시 확인하세요. 사진 크레딧은 각 이미지에 표기했습니다.호비튼 호빗 집 바깥의 소품과 정원 세부 · Joe Ros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공식 정보 확인하기 ↗

조회 1여행지 보기 →
괴를리츠 구시가지 (Görlitzer Altstadt)📍 독일 작센주 괴를리츠
역사/문화산책인생샷

괴를리츠 구시가지 (Görlitzer Altstadt)

독일 동쪽 끝의 괴를리츠는 중세에서 바로크에 이르는 여러 시대의 건축물이 촘촘히 이어지는 도시입니다. 큰 광장의 단정한 건물 정면을 지나 작은 골목으로 들어서면 르네상스 문과 석조 창틀이 나타나고, 오래된 시장에서는 건물의 길이가 아니라 세월의 층위가 느껴집니다. 영화 촬영지로 이름을 얻었지만, 카메라의 프레임 밖에서도 걸을 만한 도시라는 점이 더 큰 매력입니다. 2026년 겨울 눈 덮인 괴를리츠 운터마르크트Sneeuwvlakte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이 여행지의 포인트르네상스·바로크 건축과 전통 시장광장이 풍부하게 남은 작센의 국경도시입니다. 상부시장(Obermarkt)과 하부시장(Untermarkt), 시청사를 잇는 공공 거리 산책은 무료이며 안내 투어는 별도 유료입니다. 오버마르크트에서 시작하는 건축 산책 오버마르크트(Obermarkt)는 괴를리츠 구시가지의 규모감을 먼저 느끼기 좋은 광장입니다. 양쪽으로 길게 이어진 건물들은 시대별로 창의 높이와 지붕선, 색이 달라 오래된 도시가 한 번에 계획된 공간이 아니라 천천히 형성되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주변 카페에서 쉬더라도 거리의 건축 장식을 눈여겨보면 그 자체가 작은 박물관처럼 느껴집니다. 광장에서 브뤼더슈트라세(Brüderstraße) 방향으로 걸어가면 하부시장으로 연결됩니다. 관광지도에서는 짧은 거리이지만 문패와 벽면 장식, 작은 안뜰의 출입구를 보느라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차가 많은 신도시 중심가와 달리 오랜 보행 동선이 남아 있는 점을 즐겨 보세요. 괴를리츠 상부시장 오버마르크트 거리 풍경Bärbel Miemietz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운터마르크트와 시청사가 남긴 도시의 이야기 운터마르크트(Untermarkt)는 괴를리츠의 오래된 시청사와 아케이드, 시민들의 생활이 모였던 공간입니다. 시청사의 르네상스 장식과 광장 주변의 다양한 정면은 부유한 상업도시였던 시절을 알려 줍니다. 돌길에 서서 광장의 모서리를 바라보면 건물의 균형과 구도 자체가 역사적 기록처럼 느껴집니다. 겨울의 눈 덮인 시장, 봄빛의 돌길, 여름 축제의 장면은 같은 장소에 다른 분위기를 만듭니다. 과거 겨울 사진을 현재 사계절 풍경처럼 소개하지 않고 촬영 계절을 설명하면 여행자의 기대도 더욱 정확해집니다. 괴를리츠 하부시장에 자리한 역사적인 시청사Südstädter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영화가 사랑한 도시, 괴를리우드 시 관광청은 괴를리츠를 영화 촬영도시라는 의미에서 괴를리우드(Görliwood)라고 소개합니다.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여러 장면을 비롯해 국제영화 촬영지로 활용된 이유에는 다양한 시대의 건축물이 좁은 거리 안에 잘 보존되어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실제 영화 세트와 현재 시민이 살아가는 동네를 구분하며 걷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 속 가상 도시를 그대로 찾기보다 건물 정면과 광장의 원래 모습을 찾아보면, 왜 제작진이 이 장소를 선택했는지 더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괴를리츠 성 베드로와 바울 교회 포털 세부Художник992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국경 도시에서의 보행과 안내 투어 공공 구시가지와 시장광장을 걸어 다니는 데는 통합 입장권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시에서 운영하는 역사 구시가지 워킹 투어는 성인 €8, 할인 €7처럼 별도 참가비가 있으며 약 90분 프로그램으로 날짜와 운영 시즌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걸음을 더 이어 간다면 나이세강(Neiße)을 넘어 폴란드 즈고젤레츠로 연결되는 옛 시가지 다리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독일과 폴란드를 잇는 국경이라는 지리적 특징이 역사 도시 산책의 마지막 장면을 만들어 줍니다. 국가 간 통행에 필요한 개인 신분증을 소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괴를리츠 오버마르크트 주변의 역사적인 건물 정면Frank Vincentz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방문 정보 지역작센주 / 괴를리츠 주소Obermarkt, 02826 Görlitz, Germany 교통괴를리츠 중앙역에서 트램·도보로 오버마르크트 진입. 시 관광안내소는 Obermarkt 32, 02826 Görlitz. 운영·예약구시가지 광장·공공 거리 외부 산책은 별도 영업시간 없음. 시청사·박물관·교회 내부와 영화 가이드 투어는 각각 일정 적용. 방문 전 확인일부 오래된 건물은 사유지로 내부 입장 제한. 폴란드 국경 도보 이동 시 신분증 소지. 도시 구시가지 중심 좌표는 대표 지점. 요금 안내공공 광장·도로 산책 무료. 시 관광청 역사 구시가지 안내 투어 성인 €8, 할인 €7(일정별 운영), 기타 박물관·교회 유료 공간 별도. 이용요금 구분성인할인어린이비고구시가지 공공 산책무료무료무료Obermarkt·Untermarkt시 역사 안내 투어€8€7프로그램 확인약 90분·일정별 운영 방문 조건과 요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 확인

조회 4여행지 보기 →
이기대해안산책로📍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
힐링인생샷산책

이기대해안산책로

파도가 빚은 해안을 걷다, 이기대해안산책로부산 남구 용호동의 이기대해안산책로는 바다와 숲, 바위가 번갈아 시선을 이끄는 길이다. 해안절벽을 따라 걸으며 건너편 도시를 바라보고, 발아래 암반에 남은 오랜 지질의 흔적도 살펴볼 수 있다. 가볍게 풍경을 감상하는 짧은 산책과 충분한 시간을 들이는 해안 트레킹을 체력에 맞춰 계획해 보자.해안 암반과 숲 사이로 이어지는 길. 기존 등록 사진 · 한국관광공사동생말에서 어울마당, 오륙도까지비짓부산은 동생말~어울마당~농바위~오륙도선착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총 4.7km, 약 2시간 30분으로 안내한다. 갈맷길과 해파랑길의 일부를 이루며 구름다리와 오르막 구간이 포함된다. 휴식과 촬영 시간을 더하면 소요시간은 길어질 수 있다. 왕복할지, 한쪽 끝에서 다른 교통편으로 돌아올지도 미리 정해 두면 좋다.바다 건너 도시 풍경을 마주하는 어울마당. 기존 등록 사진 · 한국관광공사바다 너머 도시, 발아래 지질 풍경길에서는 광안대교와 마린시티, 해운대 방향의 경관을 만난다. 어울마당은 비짓부산이 영화 <해운대> 촬영지로 소개하는 곳이기도 하다. 도시를 담는 넓은 풍경 사진과 해안 암반의 표정을 담는 사진을 번갈아 남겨 보자.한국관광공사는 이기대의 바위를 약 8,000만 년 전 백악기 화산활동과 연결해 설명한다. 용암과 화산재 등이 쌓여 만들어진 암석이 파도에 깎이면서 절벽과 동굴 같은 지형이 형성됐다. 해안에서는 돌개구멍 등 다양한 지질 경관을 관찰할 수 있다. 바위 위로 무리하게 내려가기보다 탐방로와 안내판을 따라 살펴보자.잠시 걸음을 멈추고 바라보는 바다. 기존 등록 사진 · 한국관광공사걷기 전 준비할 것한국관광공사의 이기대 안내는 입장 무료, 연중 상시 개방으로 소개한다. 다만 기상과 현장 통제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통제 구간에는 들어가지 말자. 오륙도스카이워크는 별도 시설이므로 산책로의 개방시간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된다.미끄러지기 쉬운 신발은 피하고 물과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자. 계단과 오르막을 고려해 낮 시간에 여유 있게 걷는 편이 좋다. 주차시설은 안내되어 있으나 이용 주차장의 요금과 운영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주변 해역은 해양보호구역이므로 생물을 채집하거나 해안을 훼손하지 말고, 쓰레기는 되가져오자.자료 확인: 2026년 9월 13일 · 비짓부산 이기대해안산책로 · 한국관광공사 이기대 안내사진: 기존 게시물의 한국관광공사 사진 재사용.

조회 85여행지 보기 →
오웬기념각📍 대한민국 전라남도 남구
인생샷역사/문화영화 촬영지

오웬기념각

회색 벽돌에 남은 양림동의 시간, 오웬기념각광주 양림동 기독간호대학교 안의 오웬기념각은 1914년에 세워진 근대 건축물이다. 선교와 의료봉사 활동을 했던 오웬을 기리는 공간으로, 예배와 집회뿐 아니라 강연·음악회 등 지역 문화행사와도 연결되어 왔다. 외관의 벽돌과 아치, 내부의 독특한 공간 구성이 이 건물의 이야기를 전한다.기념의 뜻을 담아 세운 건물오웬은 아내와 함께 선교와 의료봉사에 힘쓰다가 1909년에 세상을 떠났다. 이후 미국 친지들이 보낸 기금으로 오웬기념각이 건립되었다. 그는 생전에 할아버지를 기리는 기념각을 계획했으나 실현하지 못했고, 건물 현판에 할아버지의 이름이 함께 남은 배경도 이와 관련되어 있다. 건물의 이름과 현판을 함께 살피면 여러 세대의 기억이 담긴 공간임을 이해할 수 있다.잔디 공간에서 바라본 오웬기념각 외관.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아치와 경사진 바닥을 살펴보다회색 벽돌로 지은 2층 건물은 대각선 모서리의 설교단을 중심으로 좌우가 대칭을 이루는 평면이다. 1층 바닥과 2층 발코니도 설교단 쪽으로 경사지게 구성되어 있다. 외부에서는 출입구의 반원 아치와 이를 받치는 원형 주철 기둥, 층 사이를 가르는 벽돌 띠가 눈길을 끈다. 작은 부재 하나씩 살펴보면 집회 공간의 기능과 건축의 형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읽을 수 있다.반원 아치와 원형 기둥, 기념 현판이 보이는 출입구.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영화 속 공연장으로 남은 장면한국관광공사는 오웬기념각을 영화 「해어화」에서 소율과 연희가 이난영의 공연을 보러 가는 장면의 장소로 소개한다. 실제로도 이 건물은 종교 집회와 여러 문화행사를 담당해 왔다. 영화의 배경을 떠올리는 관람과 양림동 근대사의 한 장소를 이해하는 관람을 함께 이어볼 수 있다.회색 벽돌 벽과 위아래 창이 이어지는 측면.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방문 전 확인대학 안에 자리한 건물이므로 학교와 행사 이용자의 동선을 존중한다. 외관 관람이 가능하더라도 실내가 항상 개방되는 것은 아니므로 방문일의 출입·행사 안내를 확인하자. 사진을 찍을 때는 통행을 막지 않고, 실내 촬영은 허용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한국관광공사·오웬기념각 및 영화 「해어화」 촬영지 안내. 자료 대조: 2026년 10월 3일.

조회 65여행지 보기 →
모항어촌체험마을📍 대한민국 전라북도 부안군
드라이브역사/문화영화 촬영지

모항어촌체험마을

변산반도의 서쪽 해안자락에는 변산 해수욕장, 격포 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여러 곳 있다. 모두 하얀 모래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그중 변산반도 서남쪽 끝자락에는 해송 숲이 멋지게 펼쳐진 아담한 해수욕장이 있다. 바로 모항 해수욕장이다.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해안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송림이 해변을 아늑하게 두르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다. 호랑가시나무 군락 모항 마을은 이 모항 해수욕장을 끼고 있다. 바다 앞 어촌마을이라 농업보단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등을 잡는 어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모항 팜스테이 마을에 머물게 되면 봄이면 신선하고 담백한 주꾸미 회를, 가을엔 전어를 실컷 맛볼 수 있고 모항 해수욕장에서 호젓하게 해수욕을 즐기며 근처 갯벌에 나가 조개며 낙지를 잡아 올리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마을 주변으로 나있는 해안도로는 경치가 아름다워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호랑가시나무 군락도 볼 수 있다. 또한, 마을인근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인 조각공원인 금구원 조각공원과 여름철이면 해수욕을 즐기기 좋고 빼어난 절경으로 사진 촬영이나 영화 촬영이 자주 이루어지는 채석강도 있다.

조회 87여행지 보기 →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 촬영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는 국내 스튜디오 중 단일규모로는 최상의 사운드 스테이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완벽한 방·차음과 특수촬영시설 등을 갖춘 250평 규모와 500평 규모의 실내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물품창고, 감독실, 스태프실, 분장실, 목공실, 식당 등의 각종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부산영상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일부 시설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매주 금요일에 영화 산업 전반에 관한 이해와 더불어 부상영상위원회 연혁 및 활동사항 설명, 영화 세트장 견학이 가능하다.

조회 72여행지 보기 →
사기아름마을📍 대한민국 경상남도 하동군
역사/문화

사기아름마을

사기 아름 마을은 2002년에 아름 마을로 선정되었다. 사기 마을은 투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지닌 우리나라 전통 차사발(茶沙鉢)의 본고장이다. 행정 자치부는 2001년부터 쾌적한 자연환경과 생태 공간을 간직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려는 취지에서 사기 마을을 ‘아름 마을’로 선정하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경상남도에서는 산청군 신촌 마을과 더불어 단 두 곳만이 아름 마을로 선정되었다. 사기 아름 마을은 칸 국제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임권택 감독의 영화 「취화선」에서 화가 장승업(張承業)이 활활 타오르는 가마 속으로 들어가는 명장면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조회 84여행지 보기 →
문경 가은오픈세트장📍 대한민국 경상북도 문경시
힐링역사/문화드라마 촬영지

문경 가은오픈세트장

문경 가은오픈세트장은 문경시 서부 가은읍 인근 문경에코월드 내에 자리한 드라마 세트장이다. 이 세트장은 과거 문경 가은탄광에서 채굴한 폐석을 모아 쌓은 곳에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조성하였다. 심도 있는 역사 고증을 통해 왕궁 3채, 기와집 42채, 가옥 37채, 성곽 3개를 조성하여 우리나라의 고대, 중세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각종 드라마 촬영과 역사교육을 할 수 있다. 이곳에는 총 3개의 촬영장이 있다. 그중 제1촬영장은 평양성, 고구려궁, 신라궁, 고구려마을, 신라마을을 재현하였고, 제2촬영장은 안시성과 성 내 마을, 제3촬영장은 요동성과 성 내 마을을 재현하였다. 이렇게 궁궐부터 서민들의 초가집, 주막 그리고 실제 크기에 맞게 만들어진 웅대한 성문이 있어 과거로 이동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근초고왕, 자명고, 연개소문 등 다양한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지금도 종종 여러 드라마, 영화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문경에코월드는 이 세트장 외에도 문경석탄박물관이 있는데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문경모노레일을 타고 석탄박물관부터 세트장까지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주변에는 이외에도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불정자연휴양림, 문경새재 등이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조회 69여행지 보기 →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 대한민국 전라북도 군산시
역사/문화영화 촬영지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일제강점기에 군산에서 포목점과 소규모 농장을 운영하며 군산부협의회 의원을 지낸 일본인이 건립한 일본식 2층 목조 가옥이다. ‘히로쓰 게이사브로’가 지은 주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식 주택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건축물로 일제 강점기 군산에 거주하였던 일본 상류층 주택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1945년 해방 후 적산 가옥으로 구 호남 제분으로 넘어가 한국 제분의 소유로 되어 있고, 2005년 6월 18일 국가 등록 문화유산 제183호로 지정된 이후 군산시에서 관리하면서 관람객을 위해 개방하고 있다. 영화 ‘장군의 아들’과 ‘타짜’를 촬영하기도 하였으며, 수많은 한국 영화가 이 주택에서 촬영될 정도로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다.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군산 원도심의 남서쪽 가장자리인 신흥동의 주택가 안쪽에 남서향하여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목조 주택 2층 건물로 벽체는 심벽에 목재 비늘판벽과 회벽으로 마감하였고, 지붕은 박공지붕과 합각지붕에 기와를 얹어 마감하였다. 자연석을 깐 기단 위에 방형 초석이 놓이고 그 위에 가느다란 사각기둥이 세워져 지붕 가구가 짜인 방식이다. 현관 부분의 지붕은 박공지붕과 모임지붕 형식인데, 처마 밑에 함석판을 덮은 차양이 덧달아져 있다. 2층 부분의 지붕은 합각지붕 형식으로 처리되었으며, 전면에 부섭지붕이 달려 있다. ‘ㄱ’ 자 모양으로 붙은 건물이 두 채 있고, 두 건물 사이에는 꾸며놓은 일본식 정원이 꾸며져 있으며, 정원 내에는 큼직한 석등이 있다. 1층에는 온돌방, 부엌, 식당, 화장실 등이 있고, 2층에는 일식 다다미방과 도코노마 등이 있어 일제강점기 일본인 지주의 생활양식을 엿볼 수 있으며, 아울러 이들의 농촌 수탈 역사를 알 수 있다. 본채 뒤쪽으로 뒷마당에는 또 다른 부속채와 우물, 화장실 등이 배치되어 있다.

조회 93여행지 보기 →
완주상관편백숲📍 대한민국 전라북도 완주군
영화 촬영지

완주상관편백숲

전북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는 1976년에 조성된 86㏊ 규모의 산지에 10만여 그루의 편백나무, 삼나무, 낙엽송이 식재된 편백숲이 있다. 영화 ‘최종병기 활’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이 숲은 전주한옥마을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다. 여름 한낮에도 어두컴컴할 정도로 나무가 빼곡하다. 사람들은 이곳에 돗자리를 깔거나 텐트를 치고 하루종일 편백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만끽할 수 있다. 숲이 만들어낸 청량한 그늘이 잔잔하고 아늑하다.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조회 66여행지 보기 →
갈음이해수욕장📍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군
가족여행아이와

갈음이해수욕장

갈음이해수욕장은 천혜의 자연을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1970년도 후반에 군사지역으로 지정되어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1990년대 중반에 군사보호지역으로부터 해제됨으로써 비로소 일반인 출입이 가능해졌다. 해변의 모래가 아주 곱고 희며, 천연의 사구가 발달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생태학습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울창한 자연 송림이 가까이 있어 야영하기 좋아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적당하다. 특히, 이곳은 , , , 등 드라마 및 영화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조회 66여행지 보기 →
고운골 남한강 갈대숲📍 대한민국 충청북도 단양군
꽃여행인생샷산책

고운골 남한강 갈대숲

단양군에 위치한 고운골 남한강 갈대숲은 가을이면 형형색색 물든 단풍과 노란빛 갈대숲으로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드라마 와 영화 등 각종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알려져 더욱 유명세를 치렀던 곳이다. 갈대숲을 배경으로 하여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주변에는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어 남한강과 갈대숲 전망을 바라보며 산책이 가능하다.

조회 64여행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