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문학관

    대한민국전라남도
      나주 영산강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는 백호문학관은 전국을 누비며 자유롭고 재기 넘치는 글로 조선 중기 당대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백호 임제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기리는 곳이다. 나주 출신의 백호 임제는 기질이 호방하고 예속에 구속받지 않고 혼란한 시대를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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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30[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30 ~ ()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단, 월요일이 법정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입장요금
    구분
    성인
    입장료
    무료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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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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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시면 회진리
    나주 영산강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는 백호문학관은 전국을 누비며 자유롭고 재기 넘치는 글로 조선 중기 당대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백호 임제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기리는 곳이다. 나주 출신의 백호 임제는 기질이 호방하고 예속에 구속받지 않고 혼란한 시대를 비판하였다. 1587년, 39세로 짧은 생을 마쳤으나 현시에 대한 고뇌와 풍류를 즐겼던 소탈함을 1천여 수의 시와 산문, 소설로 남겨 16세기 조선에서 가장 개성적이며 뛰어난 문장가로 평가받고 있다.
    백호 임제의 대표적인 작품은 『청초 우거진 골에』, 『물곡사』, 『남명소승』, 『수성지』 등이 있다. 이곳에서는 그의 친필 작품과 다양한 작품들을 해석본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는 옷과 어사화, 삽금대, 홍패통을 입어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공간이다.
    백호문학관은 임제의 유물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것은 물론 그의 문학작품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백호문학관에서 차로 2분 거리에 천연염색박물관, 복암리고분전시관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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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영모정
    나주 영모정은 중종 15년, 귀래정 임붕이 건립한 정자로 이 지방 출신의 명문장가 백호(白湖) 임제(林悌)가 글을 배우고 시작(詩作)을 즐기던 유서 깊은 건물이다.
    약 0.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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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호 나루터
    회진은 통일신라시대에 해상교류를 통해 수많은 인물과 각종 물자가 모이는 국제적 무역항이었다. 통일통일신라시대 대중국 항로는 두 개의 바닷길이 있었다. 서해안 중부지역 당은포에서 출항하는 서해북로와 나주 회진에서 출발하는 서해남로가 그것인데 이 두 바닷길로 해상교류가 크게 활발했다고 한다.
    약 0.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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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고대문화 중심지인 나주는 영산강유역을 배경으로 일찍이 염색 문화와 실크 생산의 큰 역할을 하여 왔다. 영산강과 바닷물이 합류했던 지리적 환경은 쪽 재배와 뽕나무를 재배하기에 적합하여 이곳은 천연 염색의 최적지이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가 무형문화재 염색장 기능 보유자도 활동하고 있는 곳이다.
    약 0.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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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구진포는 나주시 영산강변에 위치한 장어 음식거리로, 영산강 열두 구비 가운데 아홉 번째 굽이에 자리한 곳이다. 과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지리적 특성으로 장어가 많이 잡혀 예로부터 장어 산지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구진포 삼거리를 중심으로 1940년대부터 이어져 온 장어 전문점들이 지역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약 1.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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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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