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모정

    대한민국전라남도
      나주 영모정은 중종 15년, 귀래정 임붕이 건립한 정자로 이 지방 출신의 명문장가 백호(白湖) 임제(林悌)가 글을 배우고 시작(詩作)을 즐기던 유서 깊은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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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 영모정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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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시면 회진길 14-22
    나주 영모정은 중종 15년, 귀래정 임붕이 건립한 정자로 이 지방 출신의 명문장가 백호(白湖) 임제(林悌)가 글을 배우고 시작(詩作)을 즐기던 유서 깊은 건물이다. 초기에는 붐의 호를 따 ‘귀래정’이라 불렀으나 명종 10년, 임붕의 두 아들 임복과 임진이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재건하면서 ‘영모정’이라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현재의 건물은 1982년과 1991년에 다시 중건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에 팔작지붕을 한 무고 주 5량 가이다. 세부양식은 두벌대의 다듬돌 바른 층 쌓기의 기단 위에 덤벙 주춧돌을 놓고, 최근에 다시 그 위에 원형 장대석 주춧돌을 세웠다. 그 위에는 아랫부분을 잘라버린 원형기둥을 세웠으며, 기둥 위에는 보와 장혀, 도리를 결구하였다. 굵은 보를 걸치고 동자주를 세워 마룻보를 걸치고 판대공과 파련 대공을 섞어 대공을 놓고 종도리를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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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문학관
    나주 영산강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는 백호문학관은 전국을 누비며 자유롭고 재기 넘치는 글로 조선 중기 당대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백호 임제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기리는 곳이다. 나주 출신의 백호 임제는 기질이 호방하고 예속에 구속받지 않고 혼란한 시대를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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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호 나루터
    회진은 통일신라시대에 해상교류를 통해 수많은 인물과 각종 물자가 모이는 국제적 무역항이었다. 통일통일신라시대 대중국 항로는 두 개의 바닷길이 있었다. 서해안 중부지역 당은포에서 출항하는 서해북로와 나주 회진에서 출발하는 서해남로가 그것인데 이 두 바닷길로 해상교류가 크게 활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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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고대문화 중심지인 나주는 영산강유역을 배경으로 일찍이 염색 문화와 실크 생산의 큰 역할을 하여 왔다. 영산강과 바닷물이 합류했던 지리적 환경은 쪽 재배와 뽕나무를 재배하기에 적합하여 이곳은 천연 염색의 최적지이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가 무형문화재 염색장 기능 보유자도 활동하고 있는 곳이다.
    약 0.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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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구진포는 나주시 영산강변에 위치한 장어 음식거리로, 영산강 열두 구비 가운데 아홉 번째 굽이에 자리한 곳이다. 과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지리적 특성으로 장어가 많이 잡혀 예로부터 장어 산지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구진포 삼거리를 중심으로 1940년대부터 이어져 온 장어 전문점들이 지역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약 1.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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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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