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키만쥬(에구치 사카에 상점 본점)

    일본후쿠오카
      쫄깃한 식감과 독특한 향기. 흑설탕인가, 아니면 풀이나 나무의 종류가 들어 있는 걸까? 부드럽게 단맛을 내는 하얀 팥소를 감싸는 만쥬껍질의 제조법은 중요한 기업 비밀이다. 이 만쥬, 의외지만 술과 함께 먹어도 맛있다고 한다. 부디 시도해 보고 싶다.
    • 음식・향토음식, 특산품・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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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1 944-52-4829(江口栄商店 本店)
    • 정기휴일
    • 없음
    • 운영시간
    • 8:00~20:00
    • 엑세스
    • 니시테츠텐진 오무타선 「니시테츠긴스이 역」에서 도보 5분
    • 주차
    • 있음
    입장요금 (JPY)
    입장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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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사키만쥬(에구치 사카에 상점 본점)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Visit Fukuoka / 후쿠오카 관광 공식 데이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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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오무타시 쿠사키 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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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쫄깃한 식감과 독특한 향기. 흑설탕인가, 아니면 풀이나 나무의 종류가 들어 있는 걸까? 부드럽게 단맛을 내는 하얀 팥소를 감싸는 만쥬껍질의 제조법은 중요한 기업 비밀이다. 이 만쥬, 의외지만 술과 함께 먹어도 맛있다고 한다. 부디 시도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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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코부시 롤(제철과자 공방 이토요시노점)
    대나무숯 파우더를 사용한 검은 스폰지, 검정깨 페이스트가 들어간 얇은 그레이 크림으로 만들어진 세련된 색의 롤 케이크 「탄코부시 롤」(※탄코부시는 후쿠오카 현에 전해지는 탄광노동자의 민요). 그 이름과 같이 석탄산업(탄광)이 활성했던 오무타를 상징하는 신명물이다. 참깨의 풍미가 물씬나는 크림에는 팥의 알맹이도 데굴데굴. 동서양의의 맛이 절묘하게 어울어진 일품을 드셔보세요.
    약 1.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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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가장 잘 드는 칼’의 전통을 잇는 도장(刀匠)
    초대 시로쿠니미쓰의 칼은 날카로움과 아름다움을 겨루는 ’전국 잘 드는 칼 대회’에서 우승한 ’일본에서 가장 잘 드는 칼’이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이후 그 이름이 전국에 확산되면서 전시회에서 가장 훌륭한 칼 중 하나로 선정되어 천황에게 헌납용 칼로 바쳐졌습니다. 현재도 새 일본도 전람회(新作刀展覧会)에서 입상을 하는 등 세계에 자랑할 만한 칼의 전통 기술과 예술성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약 2.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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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네(안경)노 마츠나가
    상점가에 있는, 외견은 지극히 평범한 안경점. 그러나 그 점내에서는 진귀한 「수제 안경 교실」이 개최되고 있다. 사이즈도 형태도, 나만의 오리지널 안경을 만들 수 있다.  우선은 소재선정. 준비된 제품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그리고 디자인. 이것은 손으로 써도 좋고, 가게에서 좋아하는 형을 골라도 좋다. 그 다음은 실톱을 사용해서 안경 부품을 자르고 줄로 세심한 형을 다듬고 닦아 간다. 빠르면 6∼8시간 정도로 종료. 조립은 장인이 해준다.
    약 2.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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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코로 미캉(오카시노 키타하라)
    검은 떡으로 귤을 통째로 감싼 「쿠로코로 미캉」. 발매 당초는, 현재와 같이 냉동 보존하지 않고 「임펙트는 충분하지만 먹기 어렵다」라고 평판은 기대에 못미쳤다고 한다. 이것을 얼음으로 만들어서 판매하게 된 계기는, 어떤 시식회에서 해동이 안 돼, 반해동인 채로 제공한 바 대호평!! 찬 과즙과 함께 입에 퍼지는 단맛이 산뜻한 일품이다.
    약 2.7 km
    • 최고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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