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마을은 철길 따라 감성 사진 찍으러 갈 수 있는 곳으로, 일제 시대 군량미로 사용하기 위해 쌀을 수탈하여 내륙 평야에서 군산항까지 나르던 아픈 역사가 있는 철길이라고 합니다.
완전 멋지네요
2014-09-04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