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 기자
이집트 대박물관 (Grand Egyptian Museum)
기자 피라미드 인근에 조성된 고대 이집트 문명 전문 대형 박물관. 투탕카멘 갤러리와 메인 전시실, 그랜드 홀·계단 등 방대한 컬렉션을 관람할 수 있는 실내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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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의 수족관 동굴 정원은 이름만으로 기대하는 현대식 수족관과는 조금 다르다. 자말레크의 녹지 안에 들어서면 사람 손으로 만든 암굴과 굽은 통로, 연못이 이어져
지중해를 바라보는 거대한 원반형 지붕과 현대의 지식 공간을 만나는 알렉산드리아의 상징. 고대 도서관의 역사에 영감을 받은 2002년 개관 시설에서 열람실과 전시의
이탈리아풍 역사 저택을 활용해 2003년 문을 연 알렉산드리아의 국립박물관. 파라오 시대부터 그리스·로마와 이슬람 시대, 수중 발굴 유물까지 한 도시의 복합적인
푸스타트 지역에 들어선 이집트 문명 전체를 다루는 국립박물관. 왕실 미라 갤러리와 시대별 상설 전시로 선사부터 현대에 이르는 문화의 흐름을 탐색한다.
1902년 개관한 타흐리르 광장의 역사적인 이집트 고고학 박물관. 파라오 석상부터 파피루스·석관·장신구까지 폭넓은 고대 유물과 오래된 박물관 건축을 감상한다.
아스완에서 나일강을 따라 살아온 누비아 사람들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만나는 박물관. 고대 유물·생활 복원 전시·정원을 함께 보며 댐 건설 이후 보존의 의미를 생각한
이집트의 그리스·로마 시대 문화가 알렉산드리아에서 만난 모습을 조각과 유물로 읽는 박물관. 신고전주의 건축의 외관과 실제 전시품을 통해 왕조와 도시의 시대가 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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