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 처치힐·레터케니
글렌베이 국립공원·성·정원 (Glenveagh National Park)
데리베이 산맥과 로프 베이 호수를 품은 도니골의 야생 국립공원. 공원 무료·성 투어 유료, 방문객센터에서 성까지 셔틀과 도보를 선택해 자연과 건축을 함께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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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베이 산맥과 로프 베이 호수를 품은 도니골의 야생 국립공원. 공원 무료·성 투어 유료, 방문객센터에서 성까지 셔틀과 도보를 선택해 자연과 건축을 함께 감상한다
위클로 산 아래 높이 121m의 파워스코트 폭포와 숲속 피크닉 공간. 파워스코트 저택·정원과 약 6km 떨어진 별도 시설로, 별도 입장료와 운영시간을 적용한다.
17세기 후반 킨세일 항구를 방어하기 위해 지어진 대규모 별형 군사 요새. 성벽·보루·병영 유적을 돌아보며 항구와 군사사의 변화를 살핀다.
코크항 스파이크 아일랜드의 포트 미첼 요새와 옛 감옥, 전시관을 탐방하는 배편 여행. 코브 케네디 부두에서 왕복 페리를 이용하며 약 3시간 30분 코스를 예약해
대서양 절벽 사이에 놓인 미즌 헤드 보행교와 옛 신호소. 극적인 해식 지형과 항로의 역사를 감상하는 유료 해안 탐방, 폐장 시 다리 접근 불가.
아킬섬 서쪽 끝, 가파른 절벽에 둘러싸인 초승달 모양의 고운 모래 해변. R319 해안길에서 내려다보는 전경과 킴 베이의 맑은 바닷빛을 만나는 드라이브 명소.
도니골 남서쪽에 솟은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해안 절벽. 전망 포인트에서는 대서양과 도니골 만을 조망하고, 고난도 산악 루트는 별도 준비가 필요하다.
《왕좌의 게임》 강철군도 촬영지로 알려진 앤트림 해안의 작은 바위 항구. 방파제와 조수 웅덩이를 살피며 좁은 해안길 끝의 풍경을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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