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기넨부쓰지 (愛宕念仏寺)

    일본교토
      사가노의 숲 가까이에서 서로 다른 표정의 1,200구 나한상을 만나는 사찰로, 돌에 새겨진 미소와 표정을 천천히 비교하는 즐거움이 있다.
      경내를 채운 약 1,200구의 석조 나한상은 일반 참배객이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구 한 구의 미소와 표정이 조금씩 달라 걸음을 늦추어 둘러볼 만하다.
    역사/문화 인생샷 산책
      • 공유링크 복사
    • 영업시간
    • 09:00~16:15 (참배 접수) (수·토요일 휴산, 12월 31일·1월 1일 개산 안내. 교토부·교토시 관광 안내의 관람료가 상충하므로 최신 공식 요금 재확인 필요.)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한눈에 보기

    사가노의 숲 가까이에서 서로 다른 표정의 1,200구 나한상을 만나는 사찰로, 돌에 새겨진 미소와 표정을 천천히 비교하는 즐거움이 있다.
    경내를 채운 약 1,200구의 석조 나한상은 일반 참배객이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구 한 구의 미소와 표정이 조금씩 달라 걸음을 늦추어 둘러볼 만하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京都府京都市右京区嵯峨鳥居本深谷町2-5
    길찾기

    오타기넨부쓰지 (愛宕念仏寺)

    사가노의 숲 가까이에서 서로 다른 표정의 1,200구 나한상을 만나는 사찰로, 돌에 새겨진 미소와 표정을 천천히 비교하는 즐거움이 있다.

    오타기넨부쓰지 (愛宕念仏寺) 여행 추천 - 로드트립663highland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각기 다른 표정의 나한상

    경내를 채운 약 1,200구의 석조 나한상은 일반 참배객이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구 한 구의 미소와 표정이 조금씩 달라 걸음을 늦추어 둘러볼 만하다.

    오타기넨부쓰지 (愛宕念仏寺) 여행 추천 - 로드트립663highland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나라 시대의 기원과 사가노 이전

    기원은 766년 쇼토쿠 천황 때 동산 지역에 세워진 아타고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사찰은 이후 이곳 오쿠사가로 옮겨졌으며, 중요문화재인 본당에는 가마쿠라 시대의 건축 특징이 남아 있다.

    오타기넨부쓰지 (愛宕念仏寺) 여행 추천 - 로드트립663highland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본당과 지장당을 함께 보기

    본존은 액막이 천수관음으로, 지장당에는 화재 방지 신앙과 연결되는 지장보살이 모셔져 있다. 돌조각뿐 아니라 본당의 지붕과 건물 구조를 함께 보는 편이 사찰을 이해하는 데 좋다.

    접근과 휴산일 확인

    교토버스 기요타키행의 ‘오타기데라마에’ 정류장이 접근에 편리하다. 정기 휴산일이 수요일과 토요일이므로 아라시야마 산책 동선에 넣을 때 날짜부터 확인해야 한다.

    방문 정보

    주소 · 京都府京都市右京区嵯峨鳥居本深谷町2-5

    운영 · 09:00~16:15 (참배 접수)

    휴무 · 매주 수·토요일 (연말연시 예외)

    전화 · 075-285-1549

    요금 · 요금 확인 필요

    안내 · 수·토요일 휴산, 12월 31일·1월 1일 개산 안내. 교토부·교토시 관광 안내의 관람료가 상충하므로 최신 공식 요금 재확인 필요.

    공식 홈페이지

    • 최고관리자
    • 12일 전
      조회수 6
      댓글 0
    • 이전글고류지 (広隆寺)2026.10.10
    • 다음글겐코안 (源光庵)2026.10.10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