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메골 선산마을

    대한민국전라북도
      선동리는 풍수지리상 마을의 형태가 부채 모양과 같다고 해서 부채울 또는 선동이라 하였다. 1950년대는 마을 앞에 큰 샘이 있어 대정(大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1490년대에 안동김씨가 터를 닦아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이루어졌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평지이며, 선동천이 남북 방향으로 중앙을 가로질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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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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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 선산청메골2길 28
    선동리는 풍수지리상 마을의 형태가 부채 모양과 같다고 해서 부채울 또는 선동이라 하였다. 1950년대는 마을 앞에 큰 샘이 있어 대정(大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1490년대에 안동김씨가 터를 닦아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이루어졌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평지이며, 선동천이 남북 방향으로 중앙을 가로질러 간다. 관개 시설로는 거성마을 북쪽에 거성제, 남산마을 남쪽에 남산제, 선동마을 서쪽과 북서쪽에 선동제와 한새골제, 옥산마을 남쪽에 옥산제가 있다. 정월 보름에 전 주민이 참여하는 줄다리기, 연날리기, 쥐불놀이, 농악 놀이 등의 민속놀이가 지금껏 이어지고 있으며 경로 효친 사상이 지극해 마을 어디에서나 효열비를 볼 수 있다. 이 마을은 옛 시골의 정취를 한껏 맛볼 수 있는 전원 마을로서 사방에 황토 들판이 펼쳐져 있고 황토밭 너머로는 청보리밭이 보인다. 선산마을 인근 예전리 공음학원농장을 중심으로 매년 4월 중순~5월 초순까지 청보리밭축제가 30만 평의 구릉진 보리밭에서 진행된다. 마을의 고즈넉한 시골정취를 느끼는 것도 좋지만 시기를 맞춰 청보리밭축제를 참여해 보는 것도 즐거운 여행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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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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