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한지

    대한민국경상북도
      우리 조상들의 전통적인 생활양식과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하회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안동한지는 우리 고유의 멋과 얼이 간직된 전통 한지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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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 54-858-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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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00~17:00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주말은 공장 견학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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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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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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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나바우길 13
    우리 조상들의 전통적인 생활양식과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하회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안동한지는 우리 고유의 멋과 얼이 간직된 전통 한지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고, 학생들에게는 학습의 장(場)으로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안동한지는 안동의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안동한지의 특징은 풍산의 풍부한 물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닥나무를 원료로 하여 노련한 기술자의 투철한 장인정신이 결부되어 순 한지(純紙)를 전통의 방법으로 생산하여 우수한 지질(紙質)과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서예용으로 쓰는 국내 백닥화선지, 일반 화선지, 문 바를 때 쓰는 창호지, 중지, 운용지, 벽지용 피지, 미사라시 운용지, 족자에 배접할 때 쓰는 배접지, 장판지, 책 만들 때 쓰는 책지, 고급 인테리어용으로 쓰는 요철지, 전문 화가가 쓰는 100호, 120호, 한지 공예품 만들 때, 또는 포장지로 쓰는 색한지 등 60여종을 들 수 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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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귀정
    삼귀정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조선시대 정자로, 문신 김영수와 그의 형제들이 어머니 예천 권씨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1496년(연산군 2)에 건립하였다. 정자가 자리한 소산마을은 안동 김씨 집성촌으로, 삼귀정이라는 이름은 정자 왼쪽에 있는 거북이 모양의 바위 세 개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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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루
    병자호란의 굴욕적인 화의에 끝까지 반대하다 청나라 심양으로 끌려간 김상헌이 돌아와 은거하며 청나라를 멀리한다는 뜻으로 이름 붙인 조선의 누정이다. 청원루는 조선 중종 때 김번이 처음 건립하고 그의 증손자 청음 김상헌이 누각식으로 중건한 건물로, 2019년 국가 보물로 지정되었다.
    약 0.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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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체화정
    체화정은 조선 후기 때 학자인 이민적이 1761년에 지은 정자이다. 정자 이름에서 체화는 상체지화의 줄인 말로 형제간의 우애와 화목을 의미하는데, 『시경』에서 그 의미를 따왔다고 한다. 이민적은 만년에 큰형 이민정과 함께 이곳에서 지내면서 형제간의 우애를 다졌다.
    약 2.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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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이홍인 부자의 충과 효가 얽혀있는 유서 깊은 집이다. 이홍인 공의 후손들이 사는 집으로서 명종 6년(1551)에 지은 것으로 보아 조선 중기 건축으로 추정되며 ‘충효당’이라 부른다.
    약 2.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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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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