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월도

    대한민국전라남도
      상낙월도와 하낙월도 2개의 섬을 일컫는 낙월도는 진달이 섬이라고도 불렀는데, 옛 전설에 따르면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망하자 백제의 왕족이 배를 타고 바다로 피난하다가 항로를 잃고 헤매던 중 섬 뒤로 달이 져버렸고 결국 섬에 정착하게 되어 그때부터 진달이 섬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한자어로 표기하면서 낙월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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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낙월면 상낙월리 (낙월면)
    상낙월도와 하낙월도 2개의 섬을 일컫는 낙월도는 진달이 섬이라고도 불렀는데, 옛 전설에 따르면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망하자 백제의 왕족이 배를 타고 바다로 피난하다가 항로를 잃고 헤매던 중 섬 뒤로 달이 져버렸고 결국 섬에 정착하게 되어 그때부터 진달이 섬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한자어로 표기하면서 낙월도가 되었다. 1895년 지도군에 편입되면서 위쪽에 있는 섬을 상낙월도, 아래쪽에 있는 섬을 하낙월도라 부르게 되었다.
    낙월도에는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큰갈맛골해변, 작은갈맛골 해변이 있고 몽돌로 이루어진 재계미해변이 자리 잡고 있어 해수욕이나 갯벌체험이 할 수 있다. 또한, 상낙월 선창에서 하낙월 선창까지 연결한 8.1km의 진달이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경사가 심하지 않아 노약자나 어린이도 트래킹이 가능하다. 이 지역에서 잡히는 새우와 꽃게는 맛이 좋기로 유명하며 특히 새우젓은 한때 전국 생산량의 70%를 점유했었다.
    염산면 향화도에서 상낙월도까지는 하루 3차례 여객선이 운항하며,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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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낙월도
    낙월도는 상하낙월도, 대각씨도, 소각씨도, 임병도 등을 거느리고 있는 낙월도 권역은 낙월면의 행정 중심지로서 큰갈마골, 작은갈마골, 하낙월 등 해수욕장과 복바위, 농바위, 할미바위, 벼락바위 등 기암괴석이 장관이다. 하낙월도는 낙월도 가운데 아래에 있는 섬이어서 하낙월도라고 부른다.
    약 1.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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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도마을
    송이도는 섬에 소나무가 많고 섬 모양이 사람의 귀를 닮았다 해서 유래된 이름으로 송이도마을 바로 앞에는 영광군의 2개밖에 없는 해수욕장 중 하나인 송이도 해수욕장이 있다. 조약돌이 아주 잘게 펼쳐진 몽돌 해수욕장은 1km의 길이로 맨발로 다녀도 발이 전혀 아프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몽돌로만 이루어져 있다.
    약 8.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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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낙월면에 위치하고 있는 송이도는 낙월면의 가장 중앙에 있는 섬이며 낙월면 섬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섬이다. 섬 주변에는 각이도를 비롯한 대노인도, 소노인도 등 작은 섬이 자리하며 칠산바다를 끼고 있다. 섬에 소나무가 많고 섬의 형태가 사람의 귀와 같다 하여 송이도라 한다.
    약 8.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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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자해변승마공원
    임자해변승마공원은 길이 12㎞, 너비 300m의 대광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다. 대광해변은 예전에 말 키우던 목장이었다가 조선시대 정조 이후 농토로 개간되었다.
    약 11.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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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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