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어촌체험마을

    대한민국전라남도
      정남진의 고장인 장흥군 신리어촌마을에 가면 개막이체험장이라는 이색적인 물고기잡이 체험장이 있다. 개막이 또는 개매기란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큰 바닷가에 그물을 쳐놓은 후 밀물 때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 떼가 썰물 때 그물에 갇히면 쪽대와 맨손으로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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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61-867-9878
    • 영업시간
    • 10:00~17:00 (물때마다 변동이있을 수 있음)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입장료
    무료※ 체험비 별도(홈페이지 참조) 내국인예약안내:전화예약 (010-2031-2201) 화장실:있음 (남 / 녀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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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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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대덕읍 신리옹암로 294
    정남진의 고장인 장흥군 신리어촌마을에 가면 개막이체험장이라는 이색적인 물고기잡이 체험장이 있다. 개막이 또는 개매기란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큰 바닷가에 그물을 쳐놓은 후 밀물 때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 떼가 썰물 때 그물에 갇히면 쪽대와 맨손으로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이다. 신리마을의 개막이 체험장은 오성금 앞바다의 청정 갯벌 가운데 그물망을 미리 박아두어 고기를 걸려들게 한다. 주로 잡히는 어종은 숭어, 농어, 감성돔, 갯장어, 전어, 운저리(망둥어의 사투리) 등이며 매년 2회(7월~9월)에 걸쳐 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객들은 물고기를 담을 수 있는 그릇과 여벌의 옷, 장화 등을 준비하면 좋고 잡은 물고기는 얼음포장을 해서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펄떡이는 물고기를 맨손으로 잡는 개막이체험은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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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5.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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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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