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바위와 월띠

    대한민국인천광역시
      백색의 대리암으로 이루어진 ‘분바위’는 소청도의 주민들이 바위가 분칠을 한 것처럼 하얗다 하여 분바위라고 불렀으며, 달빛이 비추는 밤바다에서 바라보면 소청도를 하얀 띠가 둘러싸고 있다하여 ‘월띠’라고도 불렀으며, 등대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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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바위와 월띠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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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소청리 산60
    백색의 대리암으로 이루어진 ‘분바위’는 소청도의 주민들이 바위가 분칠을 한 것처럼 하얗다 하여 분바위라고 불렀으며, 달빛이 비추는 밤바다에서 바라보면 소청도를 하얀 띠가 둘러싸고 있다하여 ‘월띠’라고도 불렀으며, 등대 역할을 하였다. 이 분바위는 과거 지구의 따뜻한 바다에서 번식한 산호와 같은 생물들이 죽어 쌓여 만들어진 석회암이 고온・고압의 환경에서 변성작용을 받아 만들어진 대리암이다. 이 분바위의 특정 부분에는 ‘스트로마톨라이트’라고 하는 화석이 산출되는데, 이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원시지구에서 광합성을 통하여 산소를 공급한 남조류(시아노 박테리아)의 화석이다. 주민들은 이 스트로마톨라이트를 ‘굴딱지 돌’이라고 불렀으며, 현재는 남한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으로 천연기념물 508호로 지정되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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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청도
    소청도는 인천에서 서북방 약 210㎞ 거리에 위치한 대청면 소속의 섬이다. 조선시대 명종 이전까지는 ‘소암도’라 불렸으나 이후 수목이 무성한 섬이라 하여 대청도와 함께 ‘소청도(小靑島)’로 불리게 되었다. 섬은 남북으로 완만하게 길게 뻗은 형태이며 해안선을 따라 기암괴석이 발달해 있고 바다낚시가 가능한 지역이다.
    약 1.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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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청도 등대
    소청도 등대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청도에 위치한 역사적인 등대이다. 이 등대는 1903년에 처음 불을 밝혀, 지금까지 약 120여 년 동안 항로를 안내해왔다. 소청도 등대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특히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약 3.4 km
    분바위와 월띠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서풍받이
    해발고도 약 80m에 이르는 서풍받이는 하얀 규암으로만 이루어진 웅장한 수직절벽으로 서쪽에서 불어오는 편서풍을 그대로 맞이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부는 강한 서풍이 부딪히는 서풍받이의 절벽은 식생이 거의 자라지 못하지만, 동쪽의 완만한 사면은 울창한 수풀이 자라고 있다.
    약 8.4 km
    분바위와 월띠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대청도
    대청도는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202㎞, 옹진반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40㎞ 거리에 있다. 주민의 대부분은 어업에 종사하며, 일부 주민은 논농사와 밭농사를 겸업으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지역으로 한 때 80년대 말까지는 홍어잡이가 크게 성황을 이루었던 곳이다.
    약 8.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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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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