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지곡리 고가

    대한민국충청북도
      지곡리에 있는 옛집으로 곱은 자 모양의 안채와 ‘一’ 자 모양의 곡간채 및 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 뒤에 사랑채가 있었지만 지금은 흔적만 있으며, 건넌방이 사랑채의 기능을 대신하고 있다. 부엌 앞에는 고방을 두어 식료품을 저장하는데, 부엌과 고방 사이에는 판자벽을 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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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43-641-5532
    • 영업시간
    • [청풍문화재단지]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 동절기(11월~2월) 09:00~17:00
      ※ 관람종료 한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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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 지곡리 고가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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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 2048
    지곡리에 있는 옛집으로 곱은 자 모양의 안채와 ‘一’ 자 모양의 곡간채 및 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 뒤에 사랑채가 있었지만 지금은 흔적만 있으며, 건넌방이 사랑채의 기능을 대신하고 있다. 부엌 앞에는 고방을 두어 식료품을 저장하는데, 부엌과 고방 사이에는 판자벽을 둘렀다. 이러한 기법은 오래된 집에서만 볼 수 있는 양식이다. 문간채 주위에는 담장을 둘러 바깥마당과 구분하고, 대문간에도 담을 설치하여 밖에서 집안을 들여다보지 못하도록 하였다. 특히 안채와 곡간채 사이에도 담장을 둘러 사랑채 역할을 하고 있는 건넌방의 독립성과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한 점이 특이하다.
    가옥의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주위로 막돌 담장을 둘렀고, 집안에는 수몰 전에 사용하던 가재도구 및 농기구를 전시하여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게 하였다.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효율성과 기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가옥이다. 충주댐 건설로 청풍문화재단지 안에 이전 및 복원하였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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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청풍 망월산성
    청풍 망월산성은 청풍문화재단지 내 해발 373m의 망월산 정상을 돌로 둘러쌓은 작은 산성으로 둘레는 495m이며 사열이산성 또는 성열산이라 불리기도 했다. 삼국사기에서 문무왕 13년(673)에 사열이산성을 더 늘려 쌓았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삼국 시대에 축성한 것으로 짐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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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풍문화유산단지
    충청북도 제천 청풍 지역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지닌 곳이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인해 마을과 유산이 수몰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따라 1980년대 초부터 수몰 지역에 있던 문화유산들을 원형대로 이전·복원하여 현재의 청풍문화유산단지가 조성되었다.
    약 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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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몰역사관
    수몰역사관은 청풍 문화재 단지 안에 있는 전시관이다. 충주댐 건설 배경과 그로 인한 수몰 지역의 역사 자료를 보존하고 당시의 주민들 생활상을 담은 다양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충주댐 건설로 인하여 충주, 제천, 단양의 11개면, 38,663명의 인구가 삶의 터전을 잃었으며 총 수몰 면적 약 50%가 제천 지역이다.
    약 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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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청풍 응청각
    청풍문화재단지 안에 있는 조선시대 관아의 누각 건물이다. 19세기 초에 지어진 것으로 원래 청풍현 객사 누각인 한벽루 옆에 나란히 세워졌던 2층 누각이었다. 충주댐이 생기면서 한벽루와 함께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제천 청풍 응청각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 집이다.
    약 0.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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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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