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사 계곡

    대한민국경기도
      사나사계곡은 용문산 남서쪽 자락에 발달한 계곡으로 폭이 넓고 물이 깨끗하며 수량이 풍부하다. 계곡 입구까지 길이 포장되어 있고 사나사를 오르는 길은 용문산의 울창한 숲과 산등성이가 절경을 이루어 해마다 여름이면 피서객으로 붐빈다. 계곡 근처에서 야영이나 민박을 할 수 있고 백운봉과 용문산 산행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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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나사 계곡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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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로 1082-12
    사나사계곡은 용문산 남서쪽 자락에 발달한 계곡으로 폭이 넓고 물이 깨끗하며 수량이 풍부하다. 계곡 입구까지 길이 포장되어 있고 사나사를 오르는 길은 용문산의 울창한 숲과 산등성이가 절경을 이루어 해마다 여름이면 피서객으로 붐빈다. 계곡 근처에서 야영이나 민박을 할 수 있고 백운봉과 용문산 산행도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대부산에서 흘러내리는 큰 골 계곡이 있으며, 이곳에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과 양평군 청소년수련원, 설매재휴양림이 있다. 계곡 입구에서 100m 가량 오르면 고려 때 지방호족이었던 함왕의 전설이 깃든 함왕혈이 나오고, 조금 더 올라가면 깊은 계곡을 끼고 소박하게 들어앉은 사나사가 나온다. 사나사 뒤편으로 올라가면 백운봉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나온다.

    사나사는 한국 불교에서 조계종이란 이름을 처음 썼으며, 통일신라 이후 전해 온 오교구산을 하나로 통합하였다. 선·교 일치의 통일종단을 세운 후에 왕사, 국사라는 지위를 누리면서도 궁궐에 있기보다는 산사를 좋아한 고승 보우가 말년에 보냈던 사찰이다. 따라서 보우가 머물렀던 시기가 사나사로서는 가장 융성했던 때이다. 이 때에 사나사는 140칸의 대규모로 중창되었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경내에는 사나사 원증국사석종비와 원증국사석종이 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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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나사(양평)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사나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에 속해 있다. 용문산의 주봉인 백운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사나사는 신라 경명왕 7년 (923)에 고승인 대경대사가 제자 용문과 함께 창건하고, 5층 석탑과 노사나 불상을 조성하여 봉안하고 절 이름을 사나사로 하였다.
    약 0.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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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그림
    더그림은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에 위치한 카페이자 식물원이다. 앞으로 개천이 흐르고, 수많은 꽃과 수목이 식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주택 뒤편으로 뛰어놀기 좋은 잔디밭이 펼쳐져 있다. 처음에는 조금도 가꿔지지 않은 여느 농지에 불과했지만, 주인의 정성과 손길로 하나하나 변해가기 시작했다.
    약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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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글램퍼스
    양평에 위치한 상상글램퍼스는 글램핑 전용 캠핑장이다. 총 6개의 글램핑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객실마다 개별 화장실과 샤워실, 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돔형 글램핑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개별 테라스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약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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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산 백운봉
    용문산 백운봉은 높이는 940m로 용문산(1,157m)의 남쪽 능선으로 연결된 봉우리 중에서 가장 높은 암봉이다. 하늘을 찌를듯한 모습은 경기의 마테호른이라 불릴 만큼 화려하다. 백운봉 정상에서는 남쪽으로 남한강과 양평읍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북쪽으로는 양평 최고봉 용문산으로 이어지는 장대한 능선을 확인할 수 있다.
    약 1.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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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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