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 치마폭포

    대한민국강원도
      치마폭포는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지구 매표소 인근, 덕주골에서 흘러내린 맑은 물줄기가 모여 형성된 아름다운 폭포다. 폭포수가 넓게 펼쳐지며 떨어지는 모양이 마치 여성의 치맛자락처럼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모습과 닮아 ‘치마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폭포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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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색 치마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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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치마폭포는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지구 매표소 인근, 덕주골에서 흘러내린 맑은 물줄기가 모여 형성된 아름다운 폭포다. 폭포수가 넓게 펼쳐지며 떨어지는 모양이 마치 여성의 치맛자락처럼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모습과 닮아 ‘치마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폭포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도 있다. 옛날 선녀들이 인근 선녀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온 한 선관(仙官)이 선녀의 치마를 몰래 숨겨두었는데, 그 치마가 땅에 떨어지며 이 폭포로 변했다는 이야기다. 전설 속 신비로움과 함께 자연이 빚어낸 절경은 해마다 수많은 탐방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폭포 주변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여름에는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더위를 식히기에 좋고, 가을에는 단풍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주변 관광지

    오색 치마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설악산국립공원(남설악)
    설악산은 태백산맥 중 가장 높은 대청봉(1,708m)을 가진 산이다.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꼽히며 사계절 내내 다양한 경관을 자랑한다. 봄에는 철쭉 등 다양한 꽃이 피고, 여름에는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흐른다. 가을에는 설악제를 전후로 단풍이 물들고, 겨울에는 설경이 절경을 이룬다.
    약 0.3 km
    오색 치마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오색탄산온천
    오색탄산온천은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오색그린야드호텔 내에 자리한 온천 시설이다. 오색그린야드호텔은 해발 647m에 위치해 있으며, 남설악산 국립공원 내 유일한 복합온천호텔이다. 이곳의 온천수에는 구리, 아연 등의 금속이온과 나트륨, 마그네슘, 칼륨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약 0.3 km
    오색 치마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오색약수터
    양양에서 서쪽으로 20km, 한계령에서 동남쪽으로 7.5km 가면 개울가 암반 세 곳에서 철분과 탄산수의 성분을 가진 약수가 솟아오르는 오색 약수터가 있다. 오색리의 오색약수는 천연기념물로 1500년경 오색석사 사찰의 스님이 발견했다고 한다. 오색약수는 성국사 뒤뜰에서 자라던 오색화로 인해 붙인 이름이다.
    약 0.7 km
    오색 치마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오색 용소폭포
    오색 용소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 남설악지구의 주전골에 위치한 폭포로 높이 약 10m, 소 깊이 약 7m 규모다. 아직 손길이 많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많은 이들이 발걸음 하게 만든다.
    약 0.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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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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