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 백령도 두무진

    대한민국인천광역시
      백령도 최고의 해안 절경이다. 두무진(頭武津)은 뾰족한 바위가 모여 있는 모습이 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하는 것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0억 년 전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규암들이 수억 년 동안 파도와 바람에 꺾여 빚어진 기암괴석들이 바다를 향하고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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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진 백령도 두무진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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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연화리 1026-9
    백령도 최고의 해안 절경이다. 두무진(頭武津)은 뾰족한 바위가 모여 있는 모습이 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하는 것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0억 년 전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규암들이 수억 년 동안 파도와 바람에 꺾여 빚어진 기암괴석들이 바다를 향하고 서 있다. 가히 금강산의 만물상에 비견되어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린다. 코끼리바위, 장군바위, 신선대, 선대암, 형제바위 등 기기묘묘한 모습의 기암들을 볼 수 있다. 두무진을 둘러보는 방법으로는 유람선 투어와 트레킹이 있다. 두무진 포구에서 유람선을 타면 바닷바람을 가르며 기암괴석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고 바위 위에서 휴식 중인 점박이물범도 볼 수 있다. 트레킹은 두무진의 풍광을 찬찬히 눈에 담을 수 있는 방법이다. 해안으로 이어진 계단을 내려가면 기암괴석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두무진 포구 왼쪽의 해안 자갈길을 따라 선대암까지 가는 데에는 20여 분이 걸린다.

    주변 관광지

    옹진 백령도 두무진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는 대한민국에서 8번째로 큰 섬이다. 맑은 날이면 황해도 장산곶이 보일 만큼 북녘과 가깝다. 인천에서 서북쪽에 있는 백령도에 가려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4시간가량 타고 가야 한다. 멀지만 여느 곳에서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과 지질학적 절경을 품고 있는 섬이다.
    약 5.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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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트림 바위
    끊임없이 몰아치는 파도와 바닷바람을 이겨낸 해안절벽의 극히 일부가 살아남아 마치 몸을 뒤틀며 승천하는 용과 같은 형상을 보여준다. 용트림바위가 보이는 절벽의 우측으로 돌아가면 천연기념물 507호인 남포리 습곡이 나타난다.
    약 7.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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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청각
    고대소설 심청전에서 심청이 빠졌다는 전설의 무대는 인당수 혹은 임당수라 불리는데 장산곶 앞바다와 백령도 사이에 있다. 효심이 지극한 심청이 회생하여 연꽃을 타고 조류에 떠밀려 닿았던 곳은 백령도 남쪽 해안에 있는 작은 바위섬인 연봉바위이다.
    약 8.3 km
    옹진 백령도 두무진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백령도 콩돌해변
    콩알만 한 자갈들이 바닷가에 널려있어 콩돌해안이라 불리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해안의 길이는 800m, 폭은 30m 정도이며, 콩돌들은 백령도 지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규암이 부서지고 해안 파도에 의해서 닳고 닳아서 만들어진 해안으로 콩돌을 만들어 낸 투명한 자갈이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피부염에 특효…
    약 8.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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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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