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산성

    대한민국경상북도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내에 있는 해발 976m의 험준한 금오산의 정상부와 계곡을 감싸 내·외성 2중으로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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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 54-480-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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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산성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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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내에 있는 해발 976m의 험준한 금오산의 정상부와 계곡을 감싸 내·외성 2중으로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금오산성을 처음 쌓은 연대가 문헌상에 있지 않아 확실하게 알 수 없으나 고려 후기 왜구들이 내륙 깊숙이까지 빈번히 쳐들어와 인명을 살상하고 노략질을 일삼자, 인근 선산, 인동, 개령, 성주 백성들이 금오산에 피난하여 왜구들의 침략을 방어하기 위해 성을 쌓고 군병으로 하여금 지키게 하였다. 이곳에 군량과 무기를 비축하는 군창까지 두었다고 한다. 내성은 정상부에 테를 두른 모양으로 쌓았는데 둘레가 10리나 되며 험한 절벽에는 따로 성벽을 쌓지 않았다. 외성은 계곡을 감싼 둘레가 5리이며 내·외성벽의 길이는 6.3㎞나 된다. 조선 태종 10년(1410)에 국가적 계획으로 성을 크게 고쳐 쌓았으며, 임진왜란 때 이 산성의 전략적 중요성이 인식되어 선조 28년(1596)에 다시 고쳐 쌓았다. 인조 17년(1639)에 외성을 쌓는 확장 공사가 시행되어 이중의 산성이 되었고, 고종 5년(1868)에 새로 고쳐 쌓았다. 기록에 의하면 성 안에 1개의 계곡과 여러 개의 연못, 우물이 있었으며 대혜창과 내성창이라는 창고, 군기고, 진남사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내·외성의 문터, 적이 알 수 없게 만든 작은 성문인 암문의 형체, 건물 터들이 남아있다. 한편 성 안에는 고종 5년(1868) 무렵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는 금오산성 중 수송 공비가 성을 쓸쓸히 지키고 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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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도립공원
    금오산은 소백산맥의 지맥에 솟은 산으로 197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시설이 갖추어졌으며, 산 전체가 바위로 이루어져 기암절벽에 급경사가 많고, 산 아래에서 폭포까지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다.
    약 0.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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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케이블카
    경상북도 구미와 칠곡군, 김천시의 경계를 이루는 금오산은 높이 976.5m에 산세가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 노약자나 등산 초보자라면 쉽게 오를 수 없는 산이지만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그 경치를 눈에 담을 수 있다. 1974년에 개통한 금오산케이블카는 해운사가 있는 산중턱까지 편도 약 6분이 소요된다.
    약 0.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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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은역사체험관
    야은 역사 체험관은 고려 말기 성리학자인 야은 길재 선생의 사상과 학문에 대해 사색할 수 있는 곳이다. 역사 체험관 이용객뿐만 아니라 잔디광장 등 금오산 도립공원 이용자의 편의들을 위한 휴게 공간 및 테마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경관석 및 너럭바위, 야은 길재 선생상 등 특화 시설물도 있다.
    약 0.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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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야영장
    금오산도립공원 내에 위치한 금오산야영장은 구미시에서 운영하는 야영장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매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용 시 예약증 출력 및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약 0.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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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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