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지석묘

    대한민국경상남도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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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지석묘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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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유리 산9번지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지상에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속에 무덤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창녕지석묘는 원래 7기의 지석묘가 북두칠성 형으로 배열되어 일명 칠성바위라고 불리고 있었으나, 1912년 도로공사 때 일본인이 일부 파괴하여 공사에 사용해 현재 1기만 남게 되었다. 상석 아래 5개의 지석이 놓여 있으며, 지하는 석실로 되어 있다. 남방식 지석묘 중 호남지방의 지석묘가 군집을 이루는 데 반해, 영남지역의 지석묘는 열을 지우고 있는데 이 창녕지석묘는 그 대표적인 예이다.
    1962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현재 남아있는 1기를 제외한 나머지 6기의 하부구조를 조사하였으며, 지석묘들의 축조 시기는 기원전 5세기 정도로 추정된다. 구릉의 정상부에 있으며, 구릉 밑이나 평지에 있는 고인돌과는 다른 입지 조건을 보여주는 것으로 학술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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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척호와 번개늪
    번개늪 늪지형 저수지로 구마고속도로 영산 휴게소에 연접하고 있다. 우포, 목포늪과 같이 수심이 얕고 갈대와 수초가 많아서 물고기들의 은신처로 적합하여 민물낚시를 하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조용하고 한적한 장소이며 숲이 우거진 넓은 저수지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약 3.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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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지못
    창녕의 연지못은 선조들이 영산 고을의 화재를 예방하고 농사에도 이롭게 하기 위해 만든 저수지이다. 그 모양이 벼루 모양을 닮았다 해서 연지(硯池)라 불렸으며, 영산 호국공원과 인접하여 있다. 연못 가운데 다섯 개의 섬들이 떠 있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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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년교는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교각으로 원님이 다리를 고쳐 주었다고 하여 원(院)다리라고도 불린다.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다리의 경계에 세워진 남천석교비에 의해서 1780년 석수 백진기가 축조하였고, 1892년 현감 신관조가 석수 김내경을 시켜서 중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약 4.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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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호국공원
    영산호국공원은 1973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2년 5월 31일 전국 최초로 호국공원으로 재조성되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한국의 호국공원 중 손꼽히는 곳이다. 3대 국란호국의 성지(聖地)로서, 임진왜란 호국충혼탑, 3·1운동 봉화대 및 기념비, 6·25전쟁 영산지구 전적비가 있다.
    약 4.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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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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