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종대왕태실 및 비

    대한민국전라북도
      예종대왕태실 및 비는 조선 8대 임금인 예종의 태(胎)를 봉안한 태실과 태실비이다. 왕이나 왕실의 자손이 태어났을 때 탯줄을 모셔두는 곳을 태실이라 하며, 완주군 구이면 원덕리 태실 마을 뒷산에 있던 것을 오늘날의 위치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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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63-281-2788
    • 영업시간
    • [3월~5월] 09:00~19:00 (입장 마감 18:00)
      [6월~8월] 09:00 ~ 20:00 (입장 마감 19:00)
      [9월~10월] 09:00~19:00 (입장 마감 18:00)
      [11월~2월] 09:00 ~ 18:00 (입장 마감 17:00)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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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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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예종대왕태실 및 비는 조선 8대 임금인 예종의 태(胎)를 봉안한 태실과 태실비이다. 왕이나 왕실의 자손이 태어났을 때 탯줄을 모셔두는 곳을 태실이라 하며, 완주군 구이면 원덕리 태실 마을 뒷산에 있던 것을 오늘날의 위치로 옮겼다. 조선시대 왕실의 태실과 태실비의 대표적인 사례로, 조선왕실의 제왕문화와 태실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 태실은 팔각형 돌난간 안에 기단석을 놓고 그 위에 둥근 돌을 얹은 다음 지붕돌로 덮었다. 비석은 태실과 함께 옮긴 것으로, 예종의 태실임을 알리는 글과 비석의 건립 연대를 앞, 뒷면에 각각 새겼는데, 건립연대는 선조 11년(1578)이다. 잘 보존된 거북 모양의 받침돌과 뿔 없는 용의 모습을 새긴 머리 돌이 돋보이는 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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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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