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영실

    대한민국제주도
      영실 등산로는 길이 5.8㎞,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차로 등산로 앞, 1280m 고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록담 밑에 남벽 분기점까지 가는 영실탐방로는 그나마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추천하는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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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64-747-9950
    • 영업시간
    • ※ 등산 코스별 입·하산 시간이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고 바람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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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영실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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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실로 246
    영실 등산로는 길이 5.8㎞,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차로 등산로 앞, 1280m 고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록담 밑에 남벽 분기점까지 가는 영실탐방로는 그나마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추천하는 코스다. 백록담까지의 구간은 안전상의 문제로 통제되어 갈 수 없지만, 영실기암과 울창한 숲, 오백나한, ‘돌이 있는 자갈평지’라는 의미의 선작지왓, ‘위에 있는 세 개의 오름’이란 뜻을 가진 윗세오름까지 볼거리는 무궁무진하다. 버스나 택시를 타고 왔다면, 내려갈 때는 어리목, 돈내코로 내려가며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주변 관광지

    한라산 영실 여행 추천 - 메고지고
    [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
    가장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숲과 길을 간직하고 있는 한라산둘레길은 나무와 풀, 바위와 오름, 그리고 하천과 목장을 끼고 있는 생태적·경관적 요소만 제주의 문화와 제주인들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공간이다. 또한 신화 속 수많은 신들이 머물고 오가는 신들의 길이기도 하다.
    약 2.2 km
    한라산 영실 여행 추천 - 메고지고
    1100고지습지
    1100고지 습지는 한라산 고원지대에 형성된 대표적인 산지습지로서 16개 이상의 습지가 불연속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이 습지들을 따라 2009년 습지보호지역이 설정되었으며 같은 해에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 1100고지 습지의 동물과 식생환경에 대한 안내문이 탐방로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습지의 정보를 알 수 있다.
    약 2.5 km
    한라산 영실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오백나한
    이곳은 백록담, 물장올과 함께 한라산 3대 성소 중의 하나로서 이 계곡에 돌기둥이 울창한 숲사이를 뚫고 서 있어 마치 장군이 서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나한불상이 공대하여 서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서쪽 벽 역시 바위기둥이 한데 붙어 서 있어 마치 장삼으로 예장한 불이 공대하여 서 있는 것 같다.
    약 2.6 km
    한라산 영실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서귀포자연휴양림
    서귀포자연휴양림은 한라산 남서쪽 지대에 있는 천연 휴양림이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를 잇는 도로 동쪽의 환상의 관광코스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약 3.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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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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