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1-1코스] 우도-올레

    대한민국제주도
      소가 드러누운 모습으로 떠 있는 우도는 푸른 초원과 검은 돌담 그리고 등대가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우도 올레는 제주도에 딸린 62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 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바닷길과 밭길, 푸른 초원과 우도봉 등 다양한 모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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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올레 1-1코스] 우도-올레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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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1737-1 (우도면)
    소가 드러누운 모습으로 떠 있는 우도는 푸른 초원과 검은 돌담 그리고 등대가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우도 올레는 제주도에 딸린 62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 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바닷길과 밭길, 푸른 초원과 우도봉 등 다양한 모습이 있다. 제주도의 옛 돌담을 고스란히 간직한 돌담 올레를 걷고 호밀과 보리, 땅콩이 자라는 밭둑 올레를 즐긴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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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우도 천진항 대합실
    제주도의 동쪽 끝에 있는 우도는 물소가 머리를 내민 모양(우두형)으로 있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울 면적의 약 100분의 1이며, 인구가 1,800여 명 정도 되는 제주도의 섬이다. 우도에는 2개의 선착장 천진항과 하우목동항이 있는데 우도의 관문 항구이자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은 천진항이다.
    약 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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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천진항
    제주의 동쪽 끝,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섬이자 제주의 부속 섬 중 가장 큰 우도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해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여행지다. 걷기에는 섬 크기가 커서 자동차를 가지고 입도하거나 입도 후 전동 스쿠터나 소형 전기차, 버스로 여행하는 것이 좋다.
    약 0.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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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데르트바서파크
    훈데르트바서파크는 제주시 우도에 위치한 문화예술공간으로 훈데르트바서의 건축물과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오스트리아의 화가이자 건축가인 프리덴슈타인 훈데르트바서의 작품과 건축 철학을 바탕으로 조성되었다. 훈데르트바서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을 추구한 것으로 유명하다.
    약 0.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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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머리오름(우도봉)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서 조금 떨어진 우도(소섬)는 유인도로 소가 머리를 들고 누워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소머리오름이라 하며, 우도 주민들은 섬머리로 통한다. 성산항에서 우도 동천진항까지 도항선이 운행되고 있으며 시간은 약 15분 소요된다.
    약 1.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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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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