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맹씨 행단(맹사성 고택)

    대한민국충청남도
      맹사성 고택은 설화산을 서쪽으로 등지고 배방산을 동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수백 년간 무사히 보존되어 온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 모습을 간직한 집이다. 고려 말 충신이던 최영 장군이 살던 집으로 최영 장군의 손녀사위가 된 맹사성에게 그 집을 물려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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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맹씨 행단(맹사성 고택)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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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행단길 25
    맹사성 고택은 설화산을 서쪽으로 등지고 배방산을 동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수백 년간 무사히 보존되어 온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 모습을 간직한 집이다. 고려 말 충신이던 최영 장군이 살던 집으로 최영 장군의 손녀사위가 된 맹사성에게 그 집을 물려주었다고 한다. 가옥의 형태는 ‘ㄷ’자형의 맛배집으로 목재는 광솔이 되다시피 그을렸으며, 기둥과 도리 사이에는 단구로 봉설(봉황의 혀)이 장식되었고, 내실 천정은 ‘소라 반자’로 흔히 볼 수 없는 나무반자다. 사적으로 지정된 맹씨행단은 말 그대로 맹씨가 사는 은행나무 단이 있는 집으로 맹고불의 고택, 구괴정, 쌍행수 등을 망라하여 ‘맹씨행단’ 이라 한다. 맹사성은 이 은행나무 두 그루를 손수 심고 학문에 정진하여 후학을 가르쳤다고 한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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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방산
    배방산은 아산시 배방읍에 솟은 해발고도 361.6m의 산이다. 배방이라는 명칭은 백제 개로왕 때 지략을 겸비한 성배, 성방 남매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것에서 유래하였으며, 배방읍이라는 명칭도 배방산에서 유래되었다. 배방산은 고도가 높지 않은 편으로 비교적 산행이 쉬운 편으로 알려져 있다.
    약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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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화산
    설화산은 아산의 시가지 남부 좌부동과 송악면, 배방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이른 가을철부터 늦은 봄철까지 눈이 덮여 장관을 이룬다고 하여 설화산이라고 한다. 붓의 끝부분같이 봉우리가 솟아 있어 문필봉이라고도 하며 그 기세가 매우 독특하여 문필가 등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약 1.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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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사
    윤정사는 배방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의 말사이다. 윤정사가 있던 절터를 ‘아산 윤정사 사지’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 ‘윤정사’ 이름을 근거로 지은 것으로, 절터에 있던 실제의 절 이름은 전해지지 않는다. 대웅전 후면에는 산신각을 한 동 두고 있다.
    약 1.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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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림미술관
    당림미술관은 아산 출신의 원로 화가인 고 당림 이종무 화백이 낙향하여 2003년 타계할 때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가던 곳에 세워진 충남 1호 미술관이다. 1997년에 설립된 후 이종무 화백이 타계한 후에는 아들 이경렬 관장이 관리하고 있으며, 동양화, 서양화, 판화 조각 등 1,0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약 2.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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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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