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진기리 느티나무

    대한민국전라북도
      진기 마을의 정자나무 구실을 하는 남원 보절면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크기는 높이 23m, 가슴높이의 둘레가 8.25m이다. 단양 우씨가 처음 이 마을에 들어올 때 심은 것이라고 전해진다.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82 63-632-133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남원 진기리 느티나무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보절면 보절신기길 14-3 (보절면) 부근
    진기 마을의 정자나무 구실을 하는 남원 보절면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크기는 높이 23m, 가슴높이의 둘레가 8.25m이다. 단양 우씨가 처음 이 마을에 들어올 때 심은 것이라고 전해진다. 조선 세조(재위 1455∼1468) 때 힘이 장사인 우공이라는 무관이 뒷산에서 나무를 뽑아다가 마을 앞에 심고 마을을 떠나면서 나무를 잘 보호하라고 했다고 한다. 그는 세조 때 함경도에서 일어난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큰 공을 세워 적개공신 3등의 녹훈을 받았으며 그 후 경상좌도 수군절도사를 지냈다.
    후손들은 사당을 짓고 한식날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가까운 곳에 우씨 집안의 열녀문이 있다. 이 느티나무는 단양 우씨가 마을을 이룬 유래를 알 수 있는 자료로서 문화적 가치가 있고, 오래된 나무로서 생물학적 보존 가치도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주변 관광지

    남원 진기리 느티나무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승련사(남원)
    승련사는 남원 산동면 인근 연화산(527.9m) 남쪽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비구니 스님들이 공부하러 들어오는 이 사찰은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창건연대는 예로부터 [금강사]라 불리며 지리산이 조망되는 아름다운 경관을 지녀 고승들이 머물렀다고 한다.
    약 2.9 km
    남원 진기리 느티나무 여행 추천 - 메고지고
    호암서원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호암서원은 조선 후기의 서원으로 조선 태종 때 영의정을 지낸 이서를 주벽으로 하여 심구령, 안성, 소연, 소산복, 이당 등 6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서는 본관은 홍성, 호는 송강이다.
    약 3.1 km
    남원 진기리 느티나무 여행 추천 - 메고지고
    귀정사(남원)
    귀정사는 백제 무녕왕 15년(515년)에 현오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본래는 만행사(萬行寺)라 불렸다. 이후에 백제의 왕이 절에 참배를 와서 고승(高僧)의 설법에 탄복하여 3일간 절에 머무르며 국정을 살피고 돌아갔다 하여 귀정사(歸政寺)라 고쳐 불렀다. 왕은 “죽고 살기를 스님과 더불어 같이 한다”는 글귀를 남겼다고 한다
    약 3.6 km
    남원 진기리 느티나무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남원 추어마을
    남원 추어마을은 우뚝 솟아 오른 천황봉이 마치 마을을 품 안에 감싸 안은 듯 보인다. 봄이 되면 천황봉에 곱게 피어나는 철쭉으로 설레는 마음 누를 길 없고, 여름이 되면 미끌미끌 미꾸라지를 찾아 논바닥을 첨벙대고, 가을이 되면 황금물결을 헤치며 귀한 땀의 결실도 추수하고, 겨울이 되면 따끈따끈한 뽕잎차 한 잔에 추위를 잊…
    약 4.0 km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8
      댓글 0
    • 이전글대진해수욕장2026.07.31
    • 다음글산호공원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