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령(전망대)

    대한민국충청북도
      도마령은 영동군 황간에서 전북 무주로 넘어가는 고갯길이다. 영동 최고봉 민주지산(해발 1,241m) 자락에 있는 해발 800m의 높은 고갯길로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이곳을 넘었다고 해서 도마령이라 이름 지었고, 답마령이라는 옛 이름도 전해진다. 도마령에 가면 고갯마루 위에 정자 상용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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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마령(전망대)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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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 산42-15
    도마령은 영동군 황간에서 전북 무주로 넘어가는 고갯길이다. 영동 최고봉 민주지산(해발 1,241m) 자락에 있는 해발 800m의 높은 고갯길로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이곳을 넘었다고 해서 도마령이라 이름 지었고, 답마령이라는 옛 이름도 전해진다.
    도마령에 가면 고갯마루 위에 정자 상용정이 있다. 2002년과 2003년 태풍으로 영동군 곳곳이 재해를 입었는데 이때 복구 사업을 하면서 상용정을 세웠다. 상용정은 한국 전통 목조 구조로 시공하여 그 웅장함을 더하였다. 목재는 우리나라 소나무를 사용하였으며 화강암 암장 초석에는 우리나라 대표적 국악기인 대금을 형상화하였는데 국악의 고장 영동의 명소임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전통 양식의 멋스러운 이 팔각정의 풍광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시원하고 고개를 오르내리는 도마령 길은 구절양장 춤을 추며 상촌으로 용화로 뻗어 가는데 그 풍경이 조화롭다.
    또한 구불구불 굽이진 도로가 드라이브 코스로 최근 명성을 얻고 있다. 영화 의 촬영지로 시골 풍경과 정겨운 인심이 가득한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곳이다. 비포장도로를 포장해서 2차선 도로가 되었고 구불거리는 도로 주변으로 민주지산의 수려한 풍광이 펼쳐져 눈이 즐겁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민주지산의 숲길에서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주변 관광지

    도마령(전망대)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최남단인 영동군 용화면 조동리에 자리하고 있다. 소백산맥 줄기에 분포하는 각호산(1,176m), 민주지산(1,241.7m) 등 주변의 명산에 둘러싸여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이다.
    약 2.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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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동산촌마을
    조동산촌마을은 충청북도의 최남단 영동군에 있는 마을로 산림청지정 산촌생태마을이다. 백두대간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민주지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 표고버섯 재배지로 산세가 좋아서 임산물이 풍부한 곳이다.
    약 3.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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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지산
    전라북도 최동북단에 위치하여 충청, 전라, 경상 삼도를 가르는 삼도봉을 거느린 명산이다. 민주지산은 추풍령 남서쪽 약 25km 지점에 있으며 산행의 기점은 정상의 동북쪽 방향인 한천마을과 남쪽 아래의 대불리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약 3.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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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한계곡
    충청북도 영동, 경상북도 김천, 전라북도 무주의 3도에 걸쳐있는 삼도봉과 북으로 석기봉, 민주지산, 각호산 등 해발 1,100~1,200m의 고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깊은 골을 만들었는데 이곳이 바로 물한계곡이다. 물이 하도 차가워서 한천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마을 상류에서부터 시작해 무려 20㎞나 물줄기를 이어간다
    약 3.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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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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