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암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대한민국경상북도
      울릉도의 3대 해양절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선암은 3개의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릉도의 풍경에 반해 하늘로 돌아갈 시간을 놓친 세 명의 선녀가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바위가 되었고, 특히 늦장을 부린 막내 바위에는 풀조차 자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면암으로 이루어진 삼선암에서는 절리와 타포니가 잘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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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선암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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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울릉도의 3대 해양절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선암은 3개의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릉도의 풍경에 반해 하늘로 돌아갈 시간을 놓친 세 명의 선녀가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바위가 되었고, 특히 늦장을 부린 막내 바위에는 풀조차 자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면암으로 이루어진 삼선암에서는 절리와 타포니가 잘 관찰된다. 삼선암의 절리들이 암석의 침식을 도왔고, 계속되는 침식에 의해 시스택 지형이 만들어졌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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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포일출일몰전망대
    석포일출일몰전망대는 1905년 러일전쟁을 위해 일본군이 망루를 설치하면서 막사 1동과 무선전신소, 등대, 우물터, 지하대피소(토굴)를 설치하였고, 러일전쟁 이후에도 러시아의 보복이 두려워 일본 육군 대대병력을 석포마을에 주둔시키는 등 1945년까지 망루를 운영했던 곳이다.
    약 0.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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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음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관음도는 죽도, 독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2012년 울릉도 섬목지역과 관음도 사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다리가 놓여 관음도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바람이 세게 불 때는 출입을 통제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울릉군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출입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가야 한다.
    약 1.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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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용복기념관
    안용복은 조선 숙종 시기의 어부로서 1693년과 1696년 두 차례에 걸쳐 일본으로 건너가 울릉도 및 독도에서의 일본인 불법 어로활동을 호키주 태수와 에도막부에 항의했다. 이는 안용복이 과거 부산의 왜관에서 일한 적이 있어 일본어에 능통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약 1.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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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암몽돌해안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죽암몽돌해안은 울릉도의 거센 파도에 의해 만들어진 몽돌해안이다. 해안지형이 지속적으로 파도의 침식작용을 받게 되면 약한 부분은 깎여 만이 되고, 이곳에 퇴적작용이 일어나면서 해변이 발달한 것이다.
    약 1.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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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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