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대한민국제주도
      차귀도는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딸린 섬으로 사람이 살지 않으며 제주의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크다. 고산리에서 해안 쪽으로 약 2㎞ 떨어진 자구내마을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가면 차귀도가 나온다. 죽도, 지실이섬, 와도의 세 섬과 작은 부속섬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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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64-738-5355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입장요금
    입장료
    ※ 유람선 마다 상이하므로 전화문의 요망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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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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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락로 200-52
    차귀도는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딸린 섬으로 사람이 살지 않으며 제주의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크다. 고산리에서 해안 쪽으로 약 2㎞ 떨어진 자구내마을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가면 차귀도가 나온다. 죽도, 지실이섬, 와도의 세 섬과 작은 부속섬을 거느리고 있다. 섬에는 시누대·들가시나무·곰솔·돈나무 등 13종의 수목과 양치식물인 도깨비고비, 제주특별자치도에서만 사는 해녀콩을 비롯한 갯쑥부쟁이·천무동 등 62종의 초본류 등 총 82종의 식물이 자란다. 주변 바다는 수심이 깊고 참돔·돌돔·혹돔·벤자리·자바리 등 어족이 풍부하며 바닷바람에 말린 화살오징어로도 유명하다. 차귀도라는 이름은 섬에 내려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 옛날 중국 송나라 푸저우 사람 호종단이 이 섬에서 중국에 대항할 큰 인물이 나타날 것이라고 하여 섬의 지맥과 수맥을 모두 끊은 뒤 고산 앞바다로 돌아가는 길에 날쌘 매를 만났는데 매가 돛대 위에 앉자 별안간 돌풍이 일어 배가 가라앉았다. 이 매가 바로 한라산의 수호신이고 지맥을 끊은 호종단이 돌아가는 것을 막았다고 하여 대섬과 지실이섬을 합쳐서 차귀도라 불렀다는 것이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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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알해안산책로
    제주 사투리로 엉은 벼랑과 절벽을 뜻하고, 알은 아래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엉알해안산책로는 절벽 아래에 자리 잡은 해안 산책로를 뜻한다. 제주시 숨은 비경 31곳에 선정된 엉알해안은 화산재가 쌓여 이루어진 지층이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며, 해안을 따라 한적한 엉알해안 산책로가 예쁘게 조성되어 있다
    약 1.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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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귀도유람선
    한경면 고산리에 있는 차귀도 유람선은 차귀도 둘레길 탐방과 경치 유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 유람선이다. 둘레길을 비롯해 섬을 탐방한 후 유람선에 승선하여, 범바위, 장군바위, 쌍둥이바위, 병풍바위, 고래등바위, 매바위, 송이동산, 장군석바위, 해식동굴 등 아름다운 차귀도 주변의 절경을 둘러볼 수 있다.
    약 1.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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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구내포구
    자구내포구에 가면 차귀도가 눈앞에 펼쳐져 있다. 고래 등 같은 생김새 때문에 고래가 물 밖으로 나와 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한치와 오징어 제철 시기에는 포구에 오징어 말리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즉석에서 오징어 파는 점포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차귀도 가는 배가 자구내포구에 있어 차귀도 포구라고도 불린다.
    약 1.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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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고산리유적안내센터
    1987년 5월 고산리 주민이 흙을 채취하기 위해 땅을 파다 석창과 긁개를 발견하고 제주대학교 사학과 학생을 통해 이청규 교수에게 알려졌다.
    약 1.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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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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