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향나무

    대한민국서울특별시
      창덕궁의 향나무는 나이가 약 7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2m, 뿌리 부분 둘레 5.9m이다. 가지는 동서남북으로 1개씩 뻗어나갔는데 남쪽 가지는 잘렸고, 북쪽 가지는 죽었으며, 동쪽 가지는 꼬불꼬불한 기형으로 자랐다. 나무의 모양이 마치 용이 하늘을 오르는 모습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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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2-3668-2300
    • 영업시간
    • [11월~1월] 09:00~17:30[2월~5월, 9월~10월] 09:00~18:00[6월~8월] 09:00~18:30 ~ ()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구분
    성인
    청소년
    할인
    입장료
    3,000원
    무료
    무료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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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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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창덕궁의 향나무는 나이가 약 7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2m, 뿌리 부분 둘레 5.9m이다. 가지는 동서남북으로 1개씩 뻗어나갔는데 남쪽 가지는 잘렸고, 북쪽 가지는 죽었으며, 동쪽 가지는 꼬불꼬불한 기형으로 자랐다. 나무의 모양이 마치 용이 하늘을 오르는 모습처럼 생겼다. 창덕궁은 조선 태종 4년(1404년)에 왕실의 별궁으로 지었는데, 별궁을 지은 다음 어느 정도 자란 커다란 나무를 심었을 것으로 생각해서 나무 나이를 700년이라 추정한 것이다. 창덕궁의 향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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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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