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막마을

    대한민국경상남도
      지막은 ‘종이로 막을 쳤다’라는 뜻으로, 지막마을은 닥나무가 많아 닥종이를 만들던 마을이다. 지금은 주요 소득원이 밭농사이지만, 한때는 닥종이를 집마다 널어 장관을 이루었다고 전해진다. 종이를 만들어 국가에 바치던 특수지방행정단위를 ‘지막’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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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막마을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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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왕등재로 42
    지막은 ‘종이로 막을 쳤다’라는 뜻으로, 지막마을은 닥나무가 많아 닥종이를 만들던 마을이다. 지금은 주요 소득원이 밭농사이지만, 한때는 닥종이를 집마다 널어 장관을 이루었다고 전해진다. 종이를 만들어 국가에 바치던 특수지방행정단위를 ‘지막’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또한 백년초를 ‘지초’라고도 하는데, 지막마을은 지초가 지천으로 피어 향기가 마을을 가득 메우던 곳이기도 하다. 지초는 초여름에 피는 꽃으로 향이 짙고 효능이 남달라 산삼에 버금가는 약초였다고 알려진다. 마을 곁으로 지막계곡이 흘러 물놀이나 캠핑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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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철마을
    산청군 금서면에 위치한 수철마을은 작은 산골마을로, 쌍재와 고동재라 불리는 두 개의 재가 솟아있는 곳이다. 수철마을이라는 이름은 무쇠로 솥이나 농기구를 만들던 철점이 있어서 붙은 것으로 무쇠점, 또는 수철동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가야 왕국이 마지막으로 쇠를 구웠던 곳이라는 전설이 있다.
    약 0.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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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둘레길] 수철-성심원
    지리산둘레길 중 수철-성심원 구간은 산청군 수철리에서 성심원까지 이어지는 12.5㎞의 둘레길로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난이도 하급 코스이다. 지리산 자락과 경호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강변 풍경과 숲길을 함께 즐기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다.
    약 0.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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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글램핑
    꽃길글램핑은 경남 산청군 금서면에 위치한 감성 글램핑장으로 맑은 계곡과 산으로 둘러싸인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객실마다 침대, TV, 냉난방기, 취사도구,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등을 갖춰 캠핑의 감성과 호텔 같은 편리함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약 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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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산·필봉산
    왕산은 금서면 일대에 솟아 있는 산으로 가락국의 마지막 왕인 구형왕의 능과 삼국통일의 주역 김유신이 활쏘기를 했다는 사대가 있다. 왕산의 산행은 금서면 화계리에 있는 덕양전 옆길을 따라 1km 정도 거리에 있는 구형왕릉에서 시작된다.
    약 2.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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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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