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강원도

    구룡사

    신라 문무왕 8년(66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 자리에 9마리의 용이 살고 있는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하여 구룡사[九龍寺]라 하였으나, 조선 중기에 거북바위 설화와 관련하여 현재의 명칭인 구룡사[龜龍寺]로 개칭하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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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문화 nature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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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시 개방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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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문무왕 8년(66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 자리에 9마리의 용이 살고 있는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하여 구룡사[九龍寺]라 하였으나, 조선 중기에 거북바위 설화와 관련하여 현재의 명칭인 구룡사[龜龍寺]로 개칭하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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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로 500
    신라 문무왕 8년(66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 자리에 9마리의 용이 살고 있는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하여 구룡사[九龍寺]라 하였으나, 조선 중기에 거북바위 설화와 관련하여 현재의 명칭인 구룡사[龜龍寺]로 개칭하였다고 전해진다. 또한 '치악산구룡사사적' 에 따르면 신라말의 고승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현재는 강희 45년 글자가 새겨진 와당이 출토되어 숙종 32년(1706년)에 구룡사가 중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대웅전 앞 좌우에는 서상원과 보광루, 적묵당, 심검당의 승사가 있으며 이밖에도 원통문, 국사단, 사천왕문, 범종각, 응진전 등이 있다. 절 입구에는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부도군이 있고, 또 구룡사의 전설을 말해주는 거북바위와 폭포아래에 용소가 있다. 또한 조선시대에 만든 황장금표가 있는데 이것은 치악산 일대의 송림에 대한 무단벌채를 금하는 표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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