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82 54-778-4100
- 영업시간
- 정기휴일
- 주차 안내
기본 정보
입장요금
구분
성인
입장료
무료
0
1 / 8
한눈에 보기
단석산(827.2m)은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백제에 대한 신라의 국방의 요충지였다. 진달래군락지로 봄철 산악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근 조래봉과 더불어 등산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산 7~8부 능선 4개의 바위가 둘러싸인 천연굴이 있는데, 옛날에는 상인암 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위치 안내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
단석산(827.2m)은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백제에 대한 신라의 국방의 요충지였다. 진달래군락지로 봄철 산악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근 조래봉과 더불어 등산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산 7~8부 능선 4개의 바위가 둘러싸인 천연굴이 있는데, 옛날에는 상인암 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화랑들은 이 바위굴 속에 불상을 새기고, 그 위에 지붕을 덮어 석굴사원을 만들었다. 이 절을 신선사(神仙寺) 또는 단석사(斷石寺)라고 부른다. 내부의 마애불상은 국보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