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창묘

    대한민국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공원안에 있는 조선 중기 기생이자 여류시인인 이매창의 묘로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묘 앞에는 ‘명원이매창지묘(名媛李梅窓之墓)’라고 쓴 묘비가 서 있다. 매창공원 자리는 원래 공동묘지가 있었던 곳으로 도시가 확장되면서 묘를 이전하게 되었다.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82 63-580-4388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구분
    성인
    입장료
    무료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이매창묘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이매창묘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이매창묘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이매창묘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
    부안군 부안읍 매창공원안에 있는 조선 중기 기생이자 여류시인인 이매창의 묘로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묘 앞에는 ‘명원이매창지묘(名媛李梅窓之墓)’라고 쓴 묘비가 서 있다. 매창공원 자리는 원래 공동묘지가 있었던 곳으로 도시가 확장되면서 묘를 이전하게 되었다. 그러나 지역민들의 반대로 이매창의 묘와 부안 출신 명창 이중선의 묘만 남게 되었고 지금의 시문학 공원이 조성되었다. 이매창은 1573년 부안 현리인 이양종의 서녀로 태어났다. 자는 천향, 호는 매창이라 하였다.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와 가무에 뛰어나 개성의 황진이와 더불어 조선 명기의 쌍벽을 이루었다.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웠으며 시와 글씨가 뛰어나 조선 여류 시인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녀의 대표적인 시 이화우는 『가곡원류』 시조집에 실려 있다. 생애 많은 시를 남겼으나 거의 없어지고 1668년에 부안의 아전들이 외워 개암사에서 목판으로 ‘매창집’을 만들었다.

    주변 관광지

    • 로드트립
    • 24일 전
      조회수 9
      댓글 0
    • 이전글달성 조길방 고택2026.07.31
    • 다음글우동리당산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