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통영)

    대한민국경상남도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배를 두 번 갈아타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생달나무와 한 그루의 후박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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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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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배를 두 번 갈아타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생달나무와 한 그루의 후박나무가 있다. 신목(神木)으로서의 대접에 걸맞은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전남 보길도의 후박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나무에 속한다. 우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멍섬이다. 한자말로 혈도라고도 하는 이 바위섬은 마을 뒤편으로 돌아가면 보이며, 섬 전체로 보면 소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곳으로 가로 세로 네모 반듯한 구멍이 뚫려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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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화도선착장(바다낚시)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화도는 바다낚시의 성지이기도 하다. 콘크리트 발판이 깔끔하며 곳곳에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어 낮뿐만 아니라 밤낚시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여름철에는 참돔, 돌돔 등이 많이 잡히고 가을과 겨울에는 감성돔과 볼락이 잡힌다.
    약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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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화사(통영)
    욕지면 연화도 연화봉 아래에 위치한 연화사는 1988년 8월에 쌍계사 조실스님인 오고산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조선 연산군 때 억불정책으로 은신하러 온 스님이 부처님 대신 둥근돌을 모셔놓고 예불을 올리며 수행하다가 도를 깨우쳐 도인이 됐다고 한다.
    약 1.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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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화도(통영)
    통영항에서 남쪽 해상에 위치한 연화도는 한자를 풀이하면 연꽃 연(蓮)에 꽃 화(花), 말 그대로 연꽃섬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실제로 북쪽 바다에서 바라보는 연화도의 모습은 꽃잎이 하나하나 겹겹이 봉오리 진 연꽃을 떠올리게 한다.
    약 1.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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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풍바위 오토캠핑장
    대풍바위 오토캠핑장은 욕지 여객선 터미널에서 5분 거리에 있으며,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바로 앞으로는 바다가 펼쳐져 있어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대풍 바위 오토캠핑장은 모든 사이트가 잔디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에 좋다. 유아들을 위한 놀이방이 있다.
    약 7.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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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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