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소산

    대한민국충청남도
      부소산은 부여읍 쌍북리, 구아리, 구교리에 걸쳐 있는 해발 106m 고도를 가진 부여의 진산이다. 평지에 돌출하였으며, 동쪽과 북쪽은 가파르고 백마강과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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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41-830-2880
    • 영업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동절기(11~2월)]- 09:00~17:00 ~ ()
    • 정기휴일
    • 1월 1일 / 설· 추석 당일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구분
    성인
    청소년
    어린이
    일반
    2,000원
    1,100원
    1,000원
    단체
    1,800원
    1,000원
    900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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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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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부소산은 부여읍 쌍북리, 구아리, 구교리에 걸쳐 있는 해발 106m 고도를 가진 부여의 진산이다. 평지에 돌출하였으며, 동쪽과 북쪽은 가파르고 백마강과 맞닿아 있다. 부소산의 산 이름은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에 처음 선보이며, ‘부소(扶蘇)’의 뜻은 백제시대 언어로 ‘소나무(松)’의 뜻이 있어, 부소산을 ‘솔뫼’라고 보는 학설이 유력하다.
    부소산은 평상시에는 백제왕실에 딸린 후원 구실을 하였으며, 전쟁 때에는 사비도성의 최후를 지키는 장소가 되었던 곳이다. 부소산 내에는 군창지,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삼충사, 서복사지, 영일루, 고란사 등 여러 유적과 유물들이 산재해 있으며, 역사성과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
    부소산에는 수많은 사적지와 문화유산이 이어져 있는 2.2㎞의 길이 있다. 특히, 영일루부터 궁녀사까지 이어진 맨발 트래킹이 다른 관광지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맨발 황토길에서 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자연과의 직접적인 접촉으로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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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창지
    군창지는 부여 부소산성 군창지 내 동남부 가장 높은 지점에 위치한 백제시대 군량 보관 창고터로, 사비도성의 군수 물자를 저장하던 중요한 시설로 알려져 있다. 1915년 이 일대 지하에서 불에 탄 곡식이 발견되면서 백제 시대 군량 창고였음이 확인되었으며, 이후 고고학적 조사와 발굴을 통해 역사적 가치가 밝혀졌다.
    약 0.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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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란약수
    고란약수는 충남 부여군 부소산 북쪽 기슭 백마강(금강)변에 위치한 사찰 고란사의 약수이다. 이 사찰은 고란초에 의해 널리 알려져 있는데 법당 뒤편에서 나오는 약수와 함께 이 사찰의 명물을 이루고 있다.
    약 0.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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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은 충남 부여군 소재지 북부에 위치한 백제시대 유적이다. 부여의 진산인 부소산(96.4m)에는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반월루, 궁녀사, 고란사, 부소산성, 영일루, 백제의 마지막 충신인 성충, 흥수, 계백을 기리는 삼충사, 곡식 창고터였던 군창지, 수혈병영지등 백제의 유적이 매우 많다.
    약 0.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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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화암
    낙화암은 부여군 부소산 북쪽 백마강(금강) 변에 서 있는 바위 절벽이다. 백제 사비성이 나당연합군에게 점령될 때 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백마강에 몸을 던지는 모습이 꽃이 떨어지는 것과 같아 낙화암이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전설이 있지만,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
    약 0.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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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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