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대한민국강원도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양양 오산리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전시·연구한다. 양양 오산리 유적은 박물관 일대를 둘러싼 습지 ‘쌍호’를 매립하는 과정에서 발굴된 약 8,000년 전 신석기 유물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이다.
      • 공유링크 복사
    • 영업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편의시설

    유모차 대여
    입장요금
    구분
    성인
    입장료
    무료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학포길 33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양양 오산리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전시·연구한다. 양양 오산리 유적은 박물관 일대를 둘러싼 습지 ‘쌍호’를 매립하는 과정에서 발굴된 약 8,000년 전 신석기 유물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이다. 덧무늬 토기, 돌화살촉, 그물추 등 출토된 유물 4만여 점으로 보아 오산리에 살던 신석기인들이 어로와 수렵, 채집 생활을 했음을 알 수 있다.
    박물관은 전시실, 야외 전시실, 수장고, 학예연구실 등을 갖췄다. 제1전시실은 어로, 채집, 토기 제작 등 오산리 신석기인들의 생활상을 디오라마 형태로 전시하고 있다. 제2전시실은 강원 영동 지역의 선사 문화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신석기시대부터 철기 시대에 걸쳐 양양, 강릉, 고성의 유물을 모아놓았다. 야외 전시실에는 쌍호, 탐방로, 움집이 자리한다. 너른 습지인 쌍호는 ‘움직이는 갈대숲’으로 유명하다. 습지 위에 섬처럼 떠 있는 갈대 군락지가 바람이 불면 움직이는 모습이 신비롭다.

    주변 관광지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7
      댓글 0
    • 이전글중미산 천문대2026.07.31
    • 다음글떠오르길·김녕 바닷길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