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충청남도

    태고사

    태고사는 대둔산 마천대 동쪽 능선 낙조대 밑의 위치한 절로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처음에 이 절터를 본 원효대사는 주변 경관이 너무도 빼어나서 기쁜 마음에 ‘세세생생 도인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3일 동안 춤을 추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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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사는 대둔산 마천대 동쪽 능선 낙조대 밑의 위치한 절로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처음에 이 절터를 본 원효대사는 주변 경관이 너무도 빼어나서 기쁜 마음에 ‘세세생생 도인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3일 동안 춤을 추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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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청림동로 440
    태고사는 대둔산 마천대 동쪽 능선 낙조대 밑의 위치한 절로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처음에 이 절터를 본 원효대사는 주변 경관이 너무도 빼어나서 기쁜 마음에 ‘세세생생 도인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3일 동안 춤을 추었다고 한다. 고려시대에 와서는 태고화상이 중창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진묵대사가 삼창 하였다고 전한다. 이 절에서 조선시대의 학자 우암 송시열이 수학하였으며 절 입구의 암벽에 새겨진 석문(石門)이라는 글씨도 그가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고사는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74년부터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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