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일폭포

    대한민국경상남도
      불일폭포는 지리산 10경의 하나로, 쌍계사에서 3km 지점에 있으며, 쌍계사에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국사암이라는 조그마한 암자가 있는데 암자의 불일암 옆으로 절벽에서 흘러내리는 불일폭포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처럼 쏟아져 내린다.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82 55-883-1750
    • 영업시간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구분
    성인
    청소년
    어린이
    입장료
    2,500원
    1,000원
    500원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불일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불일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목압길
    불일폭포는 지리산 10경의 하나로, 쌍계사에서 3km 지점에 있으며, 쌍계사에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국사암이라는 조그마한 암자가 있는데 암자의 불일암 옆으로 절벽에서 흘러내리는 불일폭포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처럼 쏟아져 내린다. 높이 60m, 폭 3m의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폭포로 상하 2단으로 되어 있는 폭포이며, 계절에 따라 수량의 차이는 있으나, 연중 수량의 고갈은 없다. 폭포 밑에는 용추못과 학못이 있어 깊은 자연의 신비를 안겨주기도 한다.

    주변 관광지

    불일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불일암
    하동 불일암은 불일폭포 옆에 있는 자그마한 사찰이다. 불일암은 쌍계사와 비슷한 시기에 창건된 곳으로 진감국사가 쌍계사를 세우면서 함께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일암은 대웅전과 요사채만 갖춘 소박한 사찰이지만 불일폭포를 오가는 사람들이 항시 들러 마당에 앉았다 가는 넉넉한 곳이다.
    약 0.1 km
    불일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국사암(하동)
    국사암은 신라 839년(문성왕 원년)에 중국에 가서 공부하고 귀국한 진감선사(眞鑑禪師) 혜소(慧昭)가 암자를 세워 주석하니 당시 산 이름은 두류산이고 암자의 이름은 보월암이었다.
    약 1.2 km
    불일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쌍계사(하동)
    쌍계사는 신라 성덕왕 21년 삼법스님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올 때, 중국불교 선종 제6대 조인 혜능의 사리를 모시고 와서 봉안하고 지은 절이다. 문성왕 2년(840년) 진감선사 혜소가 옥천사라 하였다가 정강왕 2년 쌍계사로 바뀌었다. 임진왜란 때 불탄 쌍계사를 인조 10년(1632년) 벽암대사가 다시 세웠다.
    약 1.4 km
    불일폭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쌍계사차나무시배지
    신라 흥덕왕 3년(828년) 당나라에 사신으로 갔던 김대렴이 차나무의 종자를 가져와 왕명으로 지리산 줄기인 이곳에 처음 심었으며, 흥덕왕 5년에 진감선사가 차를 번식시켰다고 전한다. 지금도 화개장터 입구에서 쌍계사를 지나 신흥에 이르는 양쪽 산기슭에는 야생의 차나무밭이 뻗어 있다.
    약 1.5 km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4
      댓글 0
    • 이전글키즈몬 강릉점2026.07.31
    • 다음글장수동은행나무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