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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
- 명도는 달과 해가 합쳐진 것처럼 물이 맑다고 하여 '밝을 명[明]'자를 써서 이름이 붙여졌으며, 해풍을 견디며 자란 다양한 약초들 덕분에 '약섬'이라 불리기도 한다. 방축도를 중심으로 선박을 이용한 유람선 관광과 낚시를 즐길 수 있고, 아름답고 기묘한 바위들의 모습에서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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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명도길 5
명도는 달과 해가 합쳐진 것처럼 물이 맑다고 하여 '밝을 명[明]'자를 써서 이름이 붙여졌으며, 해풍을 견디며 자란 다양한 약초들 덕분에 '약섬'이라 불리기도 한다. 방축도를 중심으로 선박을 이용한 유람선 관광과 낚시를 즐길 수 있고, 아름답고 기묘한 바위들의 모습에서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명도의 산중에는 해풍을 견디고 자라난 수십 여종의 약초가 많으며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방풍약초로 임산부의 산후풍 예방, 발한, 해열, 진통, 신경통 등 36가지 풍을 몰아내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수험생의 집중력 향상에도 뛰어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