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8코스] 화천 평화의 길

    대한민국강원도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서해안 강화도에서 동해안 고성까지의 접경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트래킹, 자전거길이다.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관통하며 총 연장 361.2km, 20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분단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이어지는 길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
      • 공유링크 복사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8코스] 화천 평화의 길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8코스] 화천 평화의 길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8코스] 화천 평화의 길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8코스] 화천 평화의 길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하리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서해안 강화도에서 동해안 고성까지의 접경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트래킹, 자전거길이다.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관통하며 총 연장 361.2km, 20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분단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이어지는 길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 8코스 ‘화천 평화의 길’은 그동안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했던 구간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평화 누리길 조성을 계기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만큼 그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청정 자연을 쾌적하게 누려볼 수 있는 좋은 코스다.

    주변 관광지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8코스] 화천 평화의 길 여행 추천 - 메고지고
    해산령
    해산령은 화천군에 있는 드라이브 명소로 알려진 아름다운 관광지이며 비수구미 계곡과 함께 단풍의 바다라고 할 만큼 가을 단풍 명소로 유명하다. 화천 해산령은 총 9개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그중에서도 꼬불꼬불한 산길을 넘어 재안산의 산 고개로 이어지는 길은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약 3.4 km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8코스] 화천 평화의 길 여행 추천 - 메고지고
    해산전망대
    해가 떠오르는 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해산은 해발 1194m의 높이를 가진 아름다운 산이다. 다른 이름으로 일산(日山), 호랑이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민간인통제구역에 자리한 탓에 예전에는 여행객들의 출입이 통제되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가볼 수 있다.
    약 4.5 km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8코스] 화천 평화의 길 여행 추천 - 메고지고
    화천 백립암복합체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백립암복합체는 중국대륙의 남북 충돌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써 남한에서 처음으로 보고된 백립암상의 변성암체이다. 중국은 2억3,000만년 전 남중국 대륙과 북중국 대륙이 이동하다가 서로 충돌한 후, 지각변동을 일으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약 5.0 km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8코스] 화천 평화의 길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양의대 하천습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평화의 댐(남한)과 임남댐(북한) 건설로 인한 수량번화로 인해 형성된 습지로 극류화천이 습지로 변한 곳으로 인위적인 영향을 받은 지형이다. 휴전 이후 민간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어 왓기 때문에 하천습지의 보존상태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 5.4 km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18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