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바래길 4코스] 고사리밭길

    대한민국경상남도
      남해바래길은 바다를 생명으로 여기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소쿠리와 호미를 들고 갯벌이나 갯바위로 나가 해산물을 채취하던 남해 사람들의 강인한 생명력이 묻어 있는 삶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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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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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창선로97번길 6 창선면행정복지센터~적량마을
    남해바래길은 바다를 생명으로 여기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소쿠리와 호미를 들고 갯벌이나 갯바위로 나가 해산물을 채취하던 남해 사람들의 강인한 생명력이 묻어 있는 삶의 길이다. 남해바래길 4코스인 고사리밭길은 고사리로 유명한 창선도의 적량성이 있는 적량해비치마을에서 시작되어 창선동대만 휴게소까지 이어지며 국사봉 자락에 고사리가 많아 고사리밭길로 명명되었다.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길은 없지만 산과 바다, 그리고 갯마을이 어우러져 정겹다. 창선면 가인리 해안은 1억 년 전 중생대 백악기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이름이 높다. 오랜 세월 파도에 닳아 반들반들한 암반에는 크고 작은 공룡들의 발자국 100여 개가 선명하게 남아 있다. 남해군의 정취를 느끼고 산과 밭으로 거미줄처럼 이어진 고사리밭길을 통해 아름다운 해안과 갯벌의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으며, 선사시대의 공룡발자국 화석을 따라 걸으며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15㎞ 길로, 6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주변 관광지

    [남해바래길 4코스] 고사리밭길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창선도
    창선도는 경상남도 남해군에 속한 아름다운 섬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풍요로운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많은 이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이다. 섬 곳곳에는 울창한 숲길과 평화로운 마을이 이어져 있어, 도심의 복잡함을 벗어나 조용히 힐링하기에 좋다.
    약 2.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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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대암(남해)
    남해군 창선면에 위치한 운대암은 고려 초 망경암이라 불리며 대방산 중턱에 창건된 사찰이다. 아침에 기도하면 저녁에 영험을 보는 제일의 기도 도량으로 번창하여 오던 중 조선시대에 운대암이라 개칭되었다. 상좌중이 낙상 사망하여 한 동안 절이 비었다가 임진왜란 후에 세월선사가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약 2.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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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갯벌체험장
    남해의 전도 마을은 다양한 갯벌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갯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은 쏙 잡기와 조개 체험으로 이뤄졌다. 체험 이용 시 마을에서 장화와 체험용 도구를 대여해 준다. 대표 체험은 쏙 잡기 체험이다. 쏙은 남해와 서해에서 볼 수 있는 갯가재로 몸길이 10㎝에 작은 갑각류다.
    약 3.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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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바래길 5코스] 말발굽길
    남해바래길 본선 5코스인 말발굽길은 고려 시대 군사용 말을 기르던 적량마을의 역사적 지리 조건에서 이름을 지은 길이다. 붉은 성곽의 흔적이 남은 적량마을을 출발해 기하학적으로 구불구불 굽이치는 해안선을 따라가며 장포항의 평화롭고 조용한 풍경을 벗 삼아 걷는다.
    약 3.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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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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