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개비리길

    대한민국경상남도
      남지개비리길은 남지개비리길은 남지읍 용산 마을과 영아지 마을을 잇는 트레킹 코스로, 유장하게 흐르는 낙동강을 발아래 두고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흠뻑 취하기 좋은 곳이다. 가을이면 은빛 억새 군락이 하늘대는 강변 풍광이 아름답고, 야생화와 단풍으로 치장한 숲이 호젓하게 길을 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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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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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용산리 160-2
    남지개비리길은 남지개비리길은 남지읍 용산 마을과 영아지 마을을 잇는 트레킹 코스로, 유장하게 흐르는 낙동강을 발아래 두고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흠뻑 취하기 좋은 곳이다. 가을이면 은빛 억새 군락이 하늘대는 강변 풍광이 아름답고, 야생화와 단풍으로 치장한 숲이 호젓하게 길을 터준다.
    남지개비리길은 용산마을 창나루 주차장에서 출발해 창나루 전망대, 영아지쉼터, 영아지 전망대, 야생화 쉼터, 죽림 쉼터, 옹달샘 쉼터, 용산 양수장, 용산 마을로 돌아오는 순환형 코스로 약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가파르고 아찔한 절벽 위를 지나가는 좁은 길이지만 경사가 완만해 산책하듯 편하게 걸을 수 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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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의병의숲친수공원
    의령에 있는 호국 의병의 숲 친수공원은 낙동강과 남강이 합류하는 곳으로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국이 의병을 이끌고 첫 승리를 한 곳이다. 이곳에 아름다운 수변 생태 공간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고, 승리를 이끈 곽재우 장군의 기강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공원을 조성했다.
    약 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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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지체육공원
    남지 체육공원은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에 위치한 공원으로 축구장, 농구, 인라인스케이트장, 배구, 족구, 게이트볼, 씨름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잘 갖추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휴식공간이다. 남지 체육공원은 낙동강과 남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강을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약 3.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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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강서원
    기강서원은 임진왜란 때 삼도수군통제사를 지낸 식성군 이운용(1562~1610) 장군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유림과 후손들이 건립한 서원이다. 장군의 묘소는 원래 고향인 경북 청도군 법귀산에 안장되었으나, 인조 8년(1630년) 장자인 이엄(평택 현감)이 의령군 지정면 오천리 산 30-1로 이장하였다.
    약 3.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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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지철교
    창녕과 함안 사이 낙동강을 가로질러 설치한 근대식 트러스 구조의 철교이며 길이 391m, 넓이 6m, 트러스 높이 6m에 달하는 철근 콘크리트 T자형의 다리는 1931년 가설공사를 시작하여 1933년 2월에 개통식을 가졌으며 해방 이후에는 경상남도 창원과 평안북도 중강진을 연결하는 국도 5호선의 교량으로 1994년까지 6…
    약 3.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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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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