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금당실마을

    대한민국경상북도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금당실마을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에 자리한 마을로, 복원된 초가 6채와 기와가 7채에서 전통한옥민박을 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82 54-654-2222
    • 영업시간
    • 평일 08:00~18:00 ~ ()
    • 정기휴일
    • 주말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입장료
    무료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예천 금당실마을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예천 금당실마을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예천 금당실마을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예천 금당실마을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118-32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금당실마을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에 자리한 마을로, 복원된 초가 6채와 기와가 7채에서 전통한옥민박을 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마을에는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하여, 초간 권문해의 유적인 종택과 초간정, 용문사, 금곡서원, 추원재, 사괴당 고택, 조선 숙종 때 도승지인 김빈을 추모하는 반송재 고택 등의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 있고, 10여 채의 고택 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주는 돌담길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마을의 또 다른 볼거리는 초간정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금당실 서북쪽의 소나무 숲이다. 금당실 오미봉 아래에서부터 용문초등학교 앞까지 약 800m에 걸쳐 소나무 900여 그루가 울창하게 조성되어 있는데, 수령은 약 200년이나 되었고, 높이는 13~18m 정도의 구불구불하게 자란 자연림이다. 수해방지와 방풍을 위하여 조성되었고, 오늘날은 마을의 휴식처와 행사 중심지로 이용이 되고 있다.

    주변 관광지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8
      댓글 0
    • 이전글스타빌2026.07.31
    • 다음글매화둠벙마을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