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둑방

    대한민국경상남도
      악양둑방은 함안군이 자연재해 방지를 위해 축조한 둑방으로 계절마다 각기 다른 꽃들을 심어 다양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봄에는 흰 안개꽃 사이에 피어난 꽃양귀비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남강의 바람에 물결치는 장관을 연출한다. 둑을 따라 탁 트인 길옆으로 붉은 양귀비가 너울거린다.
      • 공유링크 복사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악양둑방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악양둑방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악양둑방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악양둑방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악양길 49-10
    악양둑방은 함안군이 자연재해 방지를 위해 축조한 둑방으로 계절마다 각기 다른 꽃들을 심어 다양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봄에는 흰 안개꽃 사이에 피어난 꽃양귀비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남강의 바람에 물결치는 장관을 연출한다. 둑을 따라 탁 트인 길옆으로 붉은 양귀비가 너울거린다. 중앙에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빨간 풍차가 있고, 날씨가 좋을 땐 꽃밭 위로 날아가는 경비행기를 볼 수 있어 이색적이다. 꽃이 피어 있는 구간의 길이는 2.7㎞ 정도이며 왕복 소요 시간은 넉넉히 2시간 안팎이다. 둑방 아래에는 함안군을 둘러볼 수 있는 경비행기를 운영하며 남강 너머 기암절벽에는 악양루가 보인다. 악양루는 중국의 명승지인 악양의 이름을 따서 지은 정자다. 마을 북쪽 절벽에 있으며 유유히 흐르는 남강과 넓은 들판, 붉게 물든 둑방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이다.

    주변 관광지

    악양둑방 여행 추천 - 메고지고
    함안 악양루
    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있는 정자로 조선 철종 8년(1857년)에 세운 것이라 한다. 악양루(岳陽樓)는 전망이 아주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데 정자 아래로는 남강이 흐르고 앞으로는 넓은 들판과 법수면의 제방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자의 이름은 중국의 명승지인 ‘악양’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전한다.
    약 1.1 km
    악양둑방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악양생태공원
    악양생태공원은 남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전국 최장 길이의 둑방과 주변 수변 및 습지와 연계하여 자연친화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공연장, 생태연못, 잔디마당, 전망대, 방문자센터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약 1.4 km
    악양둑방 여행 추천 - 메고지고
    한별도그파크
    함안군 법수면 대송리에 위치한 한별도그파크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캠핑장보다는 반려견을 동반한 견주들만 출입이 가능한 캠핑장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을과 떨어진 한적한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바로 앞으로는 남강이 유유히 흐르고 산으로 둘러싸여 공기가 맑은 자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약 3.0 km
    악양둑방 여행 추천 - 메고지고
    강주 해바라기마을
    함안군 법수면에 소재하고 있는 강주 마을은 주민들이 힘을 합쳐 자체적으로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 함안군 법수산권역 마을 주민들이 재배 및 관리를 하고 있으며, 전체 해바라기 식재 면적은 법수면 강주리 주변에 이른다. 또한 매년 7월에는 전통과 문화를 부흥시켜 보자는 취지로 축제 한마당도 함께 펼쳐진다.
    약 5.1 km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4
      댓글 0
    • 이전글호국의병의숲친수공원2026.07.31
    • 다음글서오지리 연꽃단지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