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법성포 굴비거리

    대한민국전라남도
      영광굴비는 예부터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랐던 법성포의 대표 특산품이다. 고려 예종 때 이자겸이 영광으로 귀양 온 후 조기를 임금께 진상하며, ‘귀양살이 신세지만 결코 굴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굴비(屈非)라 이름하였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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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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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법성면 굴비로2길 11-10
    영광굴비는 예부터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랐던 법성포의 대표 특산품이다. 고려 예종 때 이자겸이 영광으로 귀양 온 후 조기를 임금께 진상하며, ‘귀양살이 신세지만 결코 굴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굴비(屈非)라 이름하였다는 설이 있다. 또한 짚으로 엮은 조기가 말릴수록 구부러지는 모습을 보고 ‘구비’라 부르던 것이 굴비로 변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굴비거리를 걷다 보면 집집마다 굴비를 말리는 덕장과 판매장이 늘어서 있고, 거리 곳곳에서 굴비 정식을 파는 음식점을 만날 수 있다. 법성포 굴비거리는 지역 특색에 맞는 음식문화 거리로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었다. 이곳에서는 보리굴비, 고추장굴비, 조기매운탕 등 다양한 굴비 요리의 진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한두름교는 굴비 모양의 지붕과 조형물을 설치하여 법성포의 상징성을 잘 보여준다.

    주변 관광지

    영광 법성포 굴비거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법성포
    법성은 칠산 앞바다에서 조기가 많이 잡혀 칠산해에 파시가 섰을 뿐 아니라 12개 고을 곡식이 모두 실려오고 다시 내가는 창고가 있었던 곳이어서 살기좋은 곳으로 알려져 1895년에는 민호가 715호나 되어 영광읍보다 큰 동네를 이루었다.
    약 0.1 km
    영광 법성포 굴비거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영광 법성진 숲쟁이
    조선 중종 9년(1514년) 법성포와 법성포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법성진성을 축조하면서 조성된 인공숲이다. ‘쟁이’란 성이라는 뜻으로 ‘숲쟁이’라 하면 숲으로 된 성을 의미한다. 법성포 마을에서 홍농 방향의 지방 도로 고개 마루 부분 산 능선을 따라 약 300m에 걸쳐 조성되었다.
    약 0.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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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법성진성
    법성진성은 국방상 중요한 포구이자 전라도 일대 세곡을 모았던 법성창을 방어하기 위해 1514년 인의산에 돌을 쌓아 만들었다. 법성진성은 축성 초기에는 성벽의 둘레가 800여 m이었으나 현재 남아 있는 성벽의 길이는 약 460m이며 북벽은 전구간이 서쪽과 동쪽은 일부구간만 확인된다.
    약 0.5 km
    영광 법성포 굴비거리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숲쟁이공원
    조선 중종 때 축조된 법성진성의 연장으로 심은 느티나무 등이 300년 이상 성장하여 성주변으로 울창하게 이루어진 숲이다. ‘숲으로 된 성’이라는 뜻의 숲쟁이공원은 영광 9경 중 7경이며, 꽃과 나무 사이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걸으면서 법성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약 0.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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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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