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매광산

    대한민국전라남도
      옥매 광산은 옥매산 방파제 동쪽에 일제 강점기 때 지어진 명반석 저장 창고로 지어진 건물이다. 조금은 흉물스럽게 남아있는 이곳은 다크 투어리즘 여행지이기도 하다. 옥매 광산은 일제가 군수품의 원료인 명반석을 얻기 위해 개발한 곳으로 일제 강점기 국내 강제 동원 중 가장 큰 규모의 동원지로 알려진 곳이다.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82 61-531-3467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구분
    성인
    입장료
    무료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옥매광산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옥매광산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옥매광산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옥매광산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황산면 옥동리 414-3
    옥매 광산은 옥매산 방파제 동쪽에 일제 강점기 때 지어진 명반석 저장 창고로 지어진 건물이다. 조금은 흉물스럽게 남아있는 이곳은 다크 투어리즘 여행지이기도 하다. 옥매 광산은 일제가 군수품의 원료인 명반석을 얻기 위해 개발한 곳으로 일제 강점기 국내 강제 동원 중 가장 큰 규모의 동원지로 알려진 곳이다. 해발 173m였던 옥매산 봉우리는 거의 깎여 나가 협곡이 되었고, 이어진 해안가에는 콘크리트로 지어진 거대한 저장 창고가 아직 그 원형을 유지한 채 남아있다. 전쟁 말기에 이 지역의 광부들은 강제로 제주도로 끌려가 굴을 파는 일에 동원되었는데 1945년 이들을 태우고 고향으로 돌아오던 배가 화재로 인해 가라앉게 되고 118명의 광부가 목숨을 잃게 되었다. 이 건물 앞에는 118인 광부 추모비가 세워져 있는데, 명반석을 채굴하여 이곳에 저장했다가 일본으로 보내는 작업을 하기 위해서 인근에서 강제 동원된 인부가 1,200명에 달했다고 한다.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곳은 다크 투어리즘 여행지로 알려지면서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바다 앞에 덩그러니 놓인 이곳에서 아픈 역사를 배우고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찾아가 볼 만한 곳이다.

    주변 관광지

    옥매광산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이충무공 벽파진 전첩비
    벽파정 위쪽에 자리 잡은 이충무공 벽파진전첩비는 정유재란 당시 이충무공에 의해 가장 통쾌한 승리를 불가사의하게 거둔 명량해전 승첩을 기념하면서 진도 출신 참전 순절자들을 기록하였다. 비문은 시인 이은상이 짓고 글씨는 진도 출신 서예가 소전 손재형이 썼다.
    약 3.1 km
    옥매광산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벽파정
    벽파정은 진도 동북쪽, 바다가 보이는 낮은 언덕 바위 위에 자리하고 있는 정자로 이충무공 전첩비 앞에 있다. 이곳은 1207년(고려 희종 3년) 창건하여 1465년(조선 세조 11년) 중건되었다가 폐허가 된 것을 2016년 재건한 정자로 이곳을 찾는 관리와 사신을 영송하고 위로하던 장소였다.
    약 3.2 km
    옥매광산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명량대첩해전사 기념전시관
    명량대첩 해전사 기념 전시관은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명량대첩에 대해 알리고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곳이다. 명량대첩 현장인 울돌목을, 역사의 산 교육장이자 호국을 주제로 한 관광지로 운영하기 위하여 우수영 관광지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하였다.
    약 4.1 km
    옥매광산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우수영관광지
    1597년 충무공이 이룩한 명량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이곳은 옛 성지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1986년 국민관광지, 1991년 명량대첩 기념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명량대첩의 역사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울돌목이 내려다보이는 위치에는 거북선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약 4.2 km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4
      댓글 0
    • 이전글땅끝조각공원2026.07.31
    • 다음글대둔사계곡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