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사

    대한민국전라남도
      장천사는 고당 김규태 선생이 후진 양성과 학문 연구를 위해 강학 활동과 저술을 펼치던 도장(道場)으로 지어졌으며, 현재는 선생을 추모하는 사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김규태 선생은 한훤당 김굉필의 13대손으로, 1927년경 율계 정기선생을 따라 구례로 이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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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61-780-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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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시개방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구분
    성인
    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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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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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용정길 19-11
    장천사는 고당 김규태 선생이 후진 양성과 학문 연구를 위해 강학 활동과 저술을 펼치던 도장(道場)으로 지어졌으며, 현재는 선생을 추모하는 사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김규태 선생은 한훤당 김굉필의 13대손으로, 1927년경 율계 정기선생을 따라 구례로 이주하였다. 당시 30여 명이 함께 옮겨와 마을을 협천촌이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김규태 선생은 전라도 일대의 명필로 이름이 높았으며, 경남 지역의 많은 누각과 현판에 그의 글씨가 남아 있을 정도로 뛰어난 서예가였다. 또한 율계 선생의 뜻에 따라 이곳에 용암재를 짓고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시부와 서예에 뛰어나 전국 각지에서 제자들이 모여들었다. 김규태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매년 음력 8월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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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 운조루 고택
    구례 운조루 고택은 토지면의 여러 마을 중 오미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운조루는 큰 사랑채의 이름으로 구름 속에 새처럼 숨어 사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건물은 본래 대구 사람인 류이주가 금환락지의 명당에 매료되어 은퇴하면 이곳에 머물 것을 결심하고 시작하여 7년이라는 세월 동안 건축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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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죽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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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마을
    지리산 둘레길 18, 19코스의 주요 경로인 오미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마을 중 가장 문화유산이 많은 곳이다. 오미마을 들판은 종자뜰이라고 불리는데, 지리산 일대에 홍수나 가뭄이 들어 곡식 농사를 망치더라도 이곳 오미마을 들판만은 씨앗을 건질 수 있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약 0.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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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 은하수 마을
    구례 지리산 둘레길 18, 19 코스에 속하는 경로인 마을이다. 오미은하수마을은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배산임수의 마을로 기름진 들판이 펼쳐져 있고 섬진강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며 뒤에는 노고단에서 흘러내린 형제봉 능선과 왕시루봉 능선이 좌우로 펼쳐진다.
    약 0.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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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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