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강 문학관

    대한민국전라남도
      타오르는 강 문학관은 일제강점기에 나주 지역에서 가장 많은 농토를 보유했던 일본인 대지주 구로즈미 이타로의 가옥이다. 1935년경 건립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청기와 등 모든 건축자재를 일본에서 운송하여지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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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61-334-7723
    • 영업시간
    • 09:00~17:00 ~ ()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편의시설

    주차시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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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오르는 강 문학관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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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예향로 3869-4 (영산동)
    타오르는 강 문학관은 일제강점기에 나주 지역에서 가장 많은 농토를 보유했던 일본인 대지주 구로즈미 이타로의 가옥이다. 1935년경 건립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청기와 등 모든 건축자재를 일본에서 운송하여지었다고 한다. 해방 후 선교사가 고아원으로 운영하였고, 2009년 영산포 근대거리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나주시가 매입했다.
    타오르는 강 문학관은 영산강을 무대로 나주와 영산포 민중들의 고향과 한에 대한 민중사를 사실적으로 다룬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을 테마로 한 문학관으로 영산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조성된 문학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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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포역사갤러리
    나주 영산이란 지명은 원래 흑산도에 설치되었던 현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신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고려 말엽에 일본 해적질의 노략질을 피해 흑산도 사람들이 남포강가에 피난 와서 살았기에 이곳을 흑산도 영산현의 이름을 따서 영산현이라 불렀다고 전한다.
    약 0.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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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포 홍어거리
    영산포 홍어거리는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포 일대에 조성된 음식거리로, 나주의 대표 향토음식인 삭힌 홍어를 맛볼 수 있는 명소이다. 과거 흑산도에서 잡은 홍어를 영산강 뱃길을 따라 영산포까지 운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숙성되면서 특유의 깊은 풍미를 갖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영산포는 홍어의 본고장으로 자리 잡았다.
    약 0.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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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포 등대
    나주 영산포 등대는 1915년 영산강의 가항 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이다. 한국의 내륙 하천에 있는 유일한 등대로 해마다 범람하던 영산강의 수위 측정과 등대의 기능을 겸했으며 1989년까지 사용되었다.
    약 0.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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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강 황포돛배
    영산포 등대는 일제강점기 영산강의 가항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이다. 이 등대는 우리나라 내륙 하천에 있는 유일한 것으로 1989년까지 수위 관측시설로 사용되었다. 영산포 선창은 1960년대까지 각종 선박이 왕래하며 홍어, 추자 멸치젓 등 수많은 수산물이 유통되었다.
    약 0.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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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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