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도 모실길 2코스] 갯벌공원길

    대한민국전라남도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일주 코스이다. 증도 모실길 2코스인 갯벌공원길은 슬로시티방문자센터에서 시작하여 노두길까지 연결되는 갯벌을 테마로 한 코스이다. 10.3㎞ 길이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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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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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증도면 슬로시티방문자센터~노두길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일주 코스이다. 증도 모실길 2코스인 갯벌공원길은 슬로시티방문자센터에서 시작하여 노두길까지 연결되는 갯벌을 테마로 한 코스이다. 10.3㎞ 길이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된다. 우전마을과 덕정마을을 지나면 광활한 갯벌을 가로지르는 화도 노두길이 이어진다. 화도 노두길은 징검다리처럼 갯벌에 노둣돌을 놓아 돌들을 밟고 건너 다니던 길로 만조 때는 물에 잠기기 때문에 물 때를 잘 맞춰서 방문해야 한다. 또한, 화도는 드라마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졌고 세트장과 화도 갯벌이야기 체험장을 만나볼 수 있는 관광지이다. 신안 갯벌도립공원의 다도해 풍경이 펼쳐지는 해안 길과 마을 길을 걷는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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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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