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불교최초도래지

    대한민국전라남도
      고구려, 신라와 달리 전래 경로와 최초 도래지가 불분명했던 백제 불교는 인도 승려 ‘마라난타 존자’가 영광 법성포를 통해 들어와 불갑사를 개창하며 시작되었다고 구전되어 왔다. 이후 1998년 학술 고증을 통해 영광이 백제 불교의 최초 도래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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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 61-350-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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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베이터 운영시간 09:00~1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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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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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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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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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법성면 백제문화로 203
    고구려, 신라와 달리 전래 경로와 최초 도래지가 불분명했던 백제 불교는 인도 승려 ‘마라난타 존자’가 영광 법성포를 통해 들어와 불갑사를 개창하며 시작되었다고 구전되어 왔다. 이후 1998년 학술 고증을 통해 영광이 백제 불교의 최초 도래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마라난타 존자가 서기 384년 중국 동진을 거쳐 처음 발을 디딘 법성포 좌우두는 현재 이를 기념하기 위한 관광 명소로 조성되어 있다. 법성포의 ‘법(法)’은 불교를, ‘성(聖)’은 성인인 마라난타를 의미하며 백제 불교의 유구한 역사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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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쟁이공원
    조선 중종 때 축조된 법성진성의 연장으로 심은 느티나무 등이 300년 이상 성장하여 성주변으로 울창하게 이루어진 숲이다. ‘숲으로 된 성’이라는 뜻의 숲쟁이공원은 영광 9경 중 7경이며, 꽃과 나무 사이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걸으면서 법성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약 0.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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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대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과 홍농읍을 잇는 다리로 2016년 3월 25일에 완공되었다. 주탑 간 거리인 주경간장은 약 320m에 달한다. 영광대교는 서해랑길 영광 39길 코스로 알려진 곳으로, 해당 코스는 백수해안도로에서 영광대교를 지나서 한국불교 첫 도래지까지이다.
    약 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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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법성진성
    법성진성은 국방상 중요한 포구이자 전라도 일대 세곡을 모았던 법성창을 방어하기 위해 1514년 인의산에 돌을 쌓아 만들었다. 법성진성은 축성 초기에는 성벽의 둘레가 800여 m이었으나 현재 남아 있는 성벽의 길이는 약 460m이며 북벽은 전구간이 서쪽과 동쪽은 일부구간만 확인된다.
    약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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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 법성진 숲쟁이
    조선 중종 9년(1514년) 법성포와 법성포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법성진성을 축조하면서 조성된 인공숲이다. ‘쟁이’란 성이라는 뜻으로 ‘숲쟁이’라 하면 숲으로 된 성을 의미한다. 법성포 마을에서 홍농 방향의 지방 도로 고개 마루 부분 산 능선을 따라 약 300m에 걸쳐 조성되었다.
    약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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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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