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복산(고흥)

    대한민국전라남도
      말이 엎드려 있는 형상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듯 마복산은 해발 539m이다. 조선 시대에는 마북산(馬北山)이라고 불렀다. 조선지지 자료와 조선 지형도에는 마복산(馬伏山)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82 61-830-5424
    • 영업시간
    • 일출~일몰 2시간전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시설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마복산(고흥)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 외초리
    말이 엎드려 있는 형상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듯 마복산은 해발 539m이다. 조선 시대에는 마북산(馬北山)이라고 불렀다. 조선지지 자료와 조선 지형도에는 마복산(馬伏山)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마복산의 산세가 마치 수천 마리의 군마가 매복하여 있는 것처럼 보여 왜선이 퇴진하였다는 풍수지리와 관련된 전설이 있다. 지붕바위, 투구바위, 학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아 소개골산(小皆骨山)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복산은 3개의 등산 코스가 있다. 3.15㎞~6㎞ 길이의 코스가 있으며 소요시간은 코스에 따라 1시간 30분~3시간 소요된다. 기암괴석을 둘러보며 산 정상에 오르면 마복산 봉화대가 있고, 다도해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
    마복산 등산을 끝내고 포두면 일대의 해안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으며 해창만 방조제를 따라 이어지는 도로를 달리다 보면 개펄과 포구, 남해의 풍광이 눈에 들어온다.

    주변 관광지

    마복산(고흥)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봉래산(고흥)
    고흥 외나로도에 위치한 봉래산(410m)은 겉으로 보기에는 완만해 보이는 산이지만 섬에 들어있는 산답게 등산하는 묘미가 넘친다. 정상에 올라가면 봉화대가 있고 다도해의 수려한 경관과 함께 팔영산, 마복산, 천등산 등 고흥 반도의 산들과 인근 여수시 화정면 손죽도를 가까이 볼 수 있다.
    약 0.0 km
    마복산(고흥)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염포야영장
    염포야영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염포해수욕장에 자리한 캠핑장이다. 검은빛 자갈이 펼쳐진 해변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캠핑을 즐기기에 좋으며, 나로도항과 나로우주과학관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에도 편리하다.
    약 1.1 km
    마복산(고흥)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염포해수욕장
    염포해수욕장은 나로도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소박한 해수욕장으로 은빛 모래 대신 검은빛 자잘한 예쁜 몽돌이 해변을 이루고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지구에 포함되며, 경치가 뛰어나고 물이 깨끗하다. 몽돌에 앉아 해넘이를 보면서 마음속 짐을 털어 낼 수 있는 아늑한 해수욕장이다.
    약 1.2 km
    마복산(고흥)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외나로도
    외나로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에 있는 섬이다. 나로도는 내나로도와 외나로도로 이루어져 있다. 나로도라는 지명의 유래는 바다에서 보면 바람에 날리는 비단 같다고 하여 나로도라 불리었다고 하며 나라에 바칠 말을 키우는 목장이 여러 군데 있어 나라섬으로 불렸다는 설도 있다.
    약 1.2 km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2
      댓글 0
    • 이전글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2026.07.31
    • 다음글적대봉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